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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585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u***

배움의 공동체 기본에 이어 심화 연수를 들으며 아~~ 이런 학교에 내 아이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학교 현장은 가르치고 배우는 일 외에 너무 많은 좋지 않은 일들이 벌어진다. 나도 가르치고 배우고 그 안에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노력해 보아야겠다.

19584 연수후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ks***

평소 수업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많이 없이 지고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좋은 수업으로 학생들을 마주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배운것을 수업에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연수를 받고 싶어요...

19583 가족에게 늘 미안하다고만 하지 않고 여행할 용기를 내 볼래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ma***

저는 고등학교에 근무하며 고3 담임을 주로 했고 국내여행을 위해서 기회를 많이 가졌지만 해외여행은 꺼려했습니다. 특히,  학교에서 보내주는 해외여행도 그 동안 여러차례가 있었으나 한번도 가지 않았답니다. 이제는 아이들도 어느 정도 다 키웠고 해외여행에 대해 아내와 의논하며 해외여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가까운 휴향 도시를 중심으로 시작하여 트레킹 할 수 있는 지역으로 확대하여 삶의 여유와 삶에 대한 보상을 저, 아내, 자식들에게 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강사님 늘 건강하시고... 더 많은 여행 정보를 주시길 바랍니다.  

19582 [RE] 여행을 꿈꾸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ma***

그렇군요......

 

우리 선생님들이 여행을 할 수 있는 시간적 경제적 여유, 기회가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선생님도 멋지게 사세요.

19581 나를 돌아보는 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mo***

교사로서 나의 역할과 교육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9580 회복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s***

평소에는 그냥 클릭으로 넘기기 쉬운 온라인 강의인데...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는 어떤 온라인 강의보다도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더 적용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도 하고 선생님들 해주시는 말씀 들으면서 공감도 하고 혼자 울고 웃으며 들었던 강의였던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아이들의 회복과 저의 회복을 위해서 노력하는 교사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좋은 강의로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19579 여행을 꿈꾸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pp***

이런 연수를 들으면서 점점 더 여행에 대한 로망을 가지게 된다. 일상을 벗어나 여행 그 자체가 주는 힐링의 시간을 맘껏 누리고 싶다. 쨍쨍선생님의 자유로운 여행 정신과 뚜렷한 여행 가치관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19578 노력하는 교사가 아름답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ky***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의 노력이 많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날로 변해가는 교육 현장에서 적응할 수 있는 교사가 되려면 다양한 학생들을 이해할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 함을 느꼈고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이론들이나 교육 공동체 참여를 통해 나름대로의 이론을 정립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참여와 소통이라는 두 가지를 기억하며 학생들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577 흥미롭고 다양한 여행 체험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bu***

여행을 좋아하긴 하지만

쨍쨍샘처럼 다양한 곳을 가보진 못했는데

선생님의 다채로운 경험기를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다

19576 새학기를 시작하는데 힘이 되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wl***

저는 10년 교직생활을 했지만 지금 오랫동안 육아휴직으로 쉬고 있어 내년에 복직할 때 까먹고 있었던 학급운영의 큰 틀에 대해 다시금 마음 속에 되새기게 되는 뜻깊은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이 연수를 참고하여 차분히 내년 학급을 위해 준비할 수 있어서 지니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