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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705 여행은 꿈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ky***

세계여행이 장래희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꿈을 갖게 되는 힐링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19704 외롭지 않아요.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te***

저는 교사로서 최소한의 의무만 하고 있다는 생각을 참 많이합니다.

그런데 저와 비슷한 고민을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시고 용기있게 도전과 변화를 이어가시는 모습을 보고 외롭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직업으로만 교사를 생각한다면 진짜 하지 못할 일입니다. 사람을 성장시키고 그 안에서 교사인 나 자신도 성장해야만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힙니다. 저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703 그림책으로 생활지도 해 보니까 좋았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wa***

그림책을 좋아하는 교사여서 이런 좋은 연수를 들을 기회가 되어서 좋은경험이 되어ㅆ습니다.

아이 둘 낳고 휴직할때 3년간 그림책을 정말 많이 읽어주어ㅆ습니다.

그림책이 읽어주면서 저도 함께 성장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어ㅆ답니다.

 

이번 연수를 듣고 우리반 아이들에게도 그림책을 다시 읽어 주어ㅆ답니다.

평소 학급운영할때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는 편인데 이번에는 문제행동이 보이는 아이들에게 개인적으로 시간을 내어서 읽어주어ㅆ더니 아이가 매우 좋아해ㅆ습니다.

 

그리고 문제행도도 줄어드는것을 보며 그림책은 단순한 책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어루 만져주는 귀한 자료라고 생각되어ㅆ습니다.

 

잘 참지 못하고 싸우는 아이들에게 화났어라는 책은 도움이 많이 되는 그림책이어ㅆ습니다.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날들을 이어가게ㅆ습니다.

 

좋은 연수 잘 들어ㅆ습니다. 감사합니다.

19702 여행의 의미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co***

여행을 통해 새로운 풍경과 문화, 사람들을 만나고, 또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또한 공정여행에 대한 관심도 커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9701 교사가 행복해야한다는 것에 대해 더욱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li***

교사라는 직업이 학생들에게 항상 에너지를 주어야하고 실수하면 안된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 와중 이 과정의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가 먼저 행복해야하고, 자신에 대해 이해해야 성장한 만큼 학생들과 교감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깊이 와 닿았습니다. 학생교육도 중요하지만 교사 나 자신부터 마음을 이해하고 챙겨야겠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19700 [RE] 저도 꼭 여행가고 싶네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ta***

저도 용기내서 긴 여행을 시도해보고 싶어요..

19699 변화를 시도하려고 합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eu***

학생과의 거리가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제는 자신감을 가지고 거리를 좁히기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연수를 듣고 나니 용기가 생깁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부탁드리며 감사합니다.

19698 거꾸로 수업!! 이제 시작이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ba***

올해 수원 어느 중학교 선생님의 수업 이야기를 직접 듣게 되면서 거꾸로 수업을 알게 되었고, 직접 수강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여러 교과의 다양한 거꾸로 수업 실천 사례를 접하면서 저 역시 학생 활동 중심의 수업,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4C를 키워가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활용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697 힘이 되는 보약같은 연수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wk***

거꾸로 교실 선생님들의 열정을 통해 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저는 독서를 기반으로 한 국어수업을 꿈꾸며 나만의 모형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와 거꾸로 교실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들의 철학과 열정을 늘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보약같은 연수. 지난 한 달이 즐거웠습니다^^

19696 심드렁하게 신청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d***

연수시간이 필요해서 뭘할까 고민했다. 옆자리 선생님이 배공 한번 해보세요. 요즘 많이 하던데요. 하길래 별 기대감 없이 신청해 보았다. '배공이 뭐지?' 심드렁하게 시작했다. 처음엔 클릭하면서 요점만 대충 들었는데 문제를 풀다가 호기심이 생겼다. 처음부터 다시 듣기 시자했다. 수업에 대해 가졌던 상식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아이들 수준에 맞추어 자세하게 열심히 친절하게 설명하는 내가 그래도 잘 가르치는 것이라는 자부심도 있었는데 말이다. 물론 구체적으로 어떻게 수업을 설계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좀 더 배우면서 하나씩이라도 적용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