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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725 [RE] 저도 꼭 여행가고 싶네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ss***

저도 이번 연수통해 한 곳에 오래머물러 보는 여행을 해보고 싶네요~

한 달 정도 머물면 향수병이 오려나요?^^

19724 회복적생활교육의 이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dr***

교사주도의 생활지도 방법에만 고민하고 있었는데...회복적 생활교육이라는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19723 중등이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bo***

초등국어에 관심이 많아서 연수를 신청했는데 중등 국어교과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특히 옛이야기 부분은 중고등학생도 적용가능할 것 같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비문학의 경우 초등과 중등의 수업 방법이 크게 다르지 않고

학생들을 지도하고 가치관을 바로 세우는 데 필요한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19722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st***

참여와 소통을 위해 다양한 측면에서 고민해보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생, 동료 교사와 마음을 열고 관계를 맺으며 배워갈 수 있는 마음을 다시한번 다져보는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19721 나의 여행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en***

지금까지 나의 여행을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19720 마음의 평화를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lw***

마음의 평화를 주는 그런 연수였습니다.

19719 유용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h***

거창하게 생각하지 말고, 조금씩 독서교육을 시작해 볼 수도 있겠다는 용기를 갖게 해 준 연수였다. 송승훈 샘의 목소리와 말투가 인상적이었고, 부드러우면서도 친절하고 자세한 독서교육 안내가 편안하게 다가왔다.

19718 집합연수에 참여하시는 선생님들의 말이 잘 안들렸어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re***

강의하시는 선생님의 말은 잘 들렸지만 집합연수 하시는 선생님의 말이 잘 들리지 않아서 강의듣는 동안 불편했다.

 

강의 내용은 좋았고 도움이 많이 되어서 열심히 들었다.

19717 빨리 학교로 복귀하고 싶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wo***

교직에 몸담은지 10년이 넘는 세월 속에서 많은 보람도 있었지만 세대 차이가 나는 학생들을 지도하기가 힘들기도 해서 돌파구를 찾아서 잠시 파견을 나왔습니다. 그러나 역시 교사는 학생 옆에 있을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다시 1년만에 학교 복귀를 앞두고 수업에 대한 감각을 익히기 위해 신청한 연수였습니다.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다양한 교과 사례와 함께 자유학기제에 대한 철학을 다시 한번 공유하고 다지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학교로 돌아갈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19716 마음이 끞리는 곳으로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mu***

베낭 여행자는 세번 여행한다고 한다. 계획을 세우면서 한번, 실재로 한번, 다녀와서 블로그나 여행일기를 보며 한 번,.

하니만 언제 부턴가 미리 계획을 세우는게 무의해 져 간다. 간단한 동선과 비행기표만 가지고 무작정 가서 즉흥적으로 움직이는것이 좋아지고,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 불확실성이 더 오래 기억으로 남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