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20179 일상적인 심리학 용어를 많이 사용하여 짧은 문장으로 전달하였으면 더욱 좋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sk***

비고츠키를 깊이 연구하여 강의 하신 부분은 참 좋았습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장이 너무 길어 혼선을 주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짧은 문장으로,

전달하기 쉬운  문장으로,

현재 주로 쓰고 있는 용어 사용 이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이라는 ...

다소 아쉽움을 남깁니다

20178 강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e***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정말 좋은 연수입니다.

20177 자유학기에 대한 명료한 길라잡이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so***

자유학기를 막연하게 생각하다가 친구의 추천으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좀 더 다양한 교과의 활동을 접해볼 수 있었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명료한 개념으로 와닿았다는 점에서 무척 즐거웠습니다.

학생과 교사가 모두 행복한 수업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이 연수를 시작하였는데, 해답을 찾아 가는 길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배우며 성장을 지향하는 교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며,

세상에는 정말 멋진 선생님들이 많으시다는 생각을 하며,

추천드립니다. 이 연수!

 

감사합니다.

 

20176 유익한 연수...
행복을 지키는 학교안전 골든타임-직무
br***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실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20175 왜 이제 배공을 만났을까...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i***

지난 해 배공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초등의 수업 현장이 가장 열려 있는 곳이라는 착각에 빠져 있었습니다.  새로운 수업 기술의 도입, 이상적인 맞춤형 학습의 장, 학생들의 자율성 신장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것들이 입시제도에 묶여 있는 중고등학교에 비하면 자유롭고 아이들의 배울 권리를 보장학고 충분한 기회를 제공한다고만 생각했습니다. 손우정 교수님이 학교에 컨설팅을 오셔서 수업협의 때에 초등이 가장 폐쇄적이고 변화를 두려워한다는 말씀에 한해를 넘기고서도 한참 동안이나 동의할 수 없었으나 학교에서 2년째 배공의 철학을 공유하고 수업을 듣고 협의에 참석해보며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지역 배공수업협의회에 직접 찾아가서 수업을 보고 듣고 나누고 또한 갈증을 느끼던 차에 뒤늦게 행복한 연수원에서 반가운 얼굴과 배움의 철학을 만나 저도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느 선생님께서 배공 덕분에 정년까지 갈 수 있겠다 하시던 한마디가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어언 20년인데 왜 이렇게 늦게 알았을까 손교수님께서 교육부의 수장으로 발탁되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일이 될텐데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20174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po***

같이 영어과 연구회를 하고 있는 한 선생님이 거꾸로 수업을 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사례를 공유하시는 것을 듣고 바로 저거다 싶어서 이번 여름 방학 때 경기도 영어마을에 거꾸로 캠프를 참여한 뒤 2학기부터 되든 안되든 일단 거꾸로 수업을 시작하고 있는 영어교사입니다. 거꾸로 수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수업의 주도권을 넘겨주고 아이들의 소통과 비판적 사고력, 창의성을 길러주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많은 선생님들을 이 연수를 통해 만날 수 있어서 반갑고 격려가 됩니다. 다만 각 교과별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을 공유해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20173 내 삶이 따뜻해진 그림책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h2***

책에 관심이 많았지만, 그림책을 많이 접하기 시작한 것은 엄마가 되고부터였다.

어려서 읽은 육아서에, 하루에 15분은 책을 읽어주라기에. 딱히 아이와 할 것이 없을 때 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곧잘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그림책을 많이 접했고.

매일 반복되는 그림책 읽기시간에서 많은 작품을 접했다.

교실에서도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활용하여 수업을 해보면 아이들이 공부인지 모르게 공부를 하는 마법도 있고 하여 그림책에 대해 더 알고싶다는 목마름이 있어 찾아보니 바로 이 연수가 있었다.

 

마침 온작품읽기도 교육과정에 들어온다고 하고,

내가 좋아하는 책 읽기가 더 굳건한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최은희 선생님의 목소리가 정말 나긋나긋하고 부드러워.

감정을 싹 걷고 그냥 읽어주시는 것인데도, 느낌이 참 따뜻해서 좋았다.

연수를 틀어놓고 들으며 수업준비를 하더라도, 전혀 불편함이 없을정도로 편한 연수.

그리고, 문득문득 멈춰서 연수에 집중하게 만드는 연수.

 

이 연수를 통해 알게 된 새로운 그림책들을 읽어줄 생각에 신 난다.

좋은 연수였다.

20172 배공심화연수 신기루를 바로 세우는 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i***

가까이서 보지 못해서 중등에서 일어나는 배공의 바람과 변화를 알지 못했습니다. 모든 교과의 샘들께서 나의 학교, 나의 교육과정, 나의 수업이라는 책임감과 아이들의 행복이라는 쌍두마차를 이렇게 열심히 이끌어오고 있으심에 일단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배공에서 점프 단계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무조건적인 선수학습의 의미보다 연계되어지는 배움을 끌어와서 수직적이거나 수평적인 배움의 지평을 넓히는 과정이라고 여겨지기에 무척 의미있는 단계이며 시간으로 채워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우물안에 갖혀서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수업이나 연수를 듣고 협의하고 나누었던 것들은 무엇이었을까 참 허탈한 마음이 한켠에 있습니다. 그래 그러네! 아이들을 못한다고 단정짓고 내 수업을 바꾸기보다는 늘 아이가 마음의 변화를 스스로 느끼면서 자라서 다가와 주기를 무척이나 기대했습니다. 20세기 교사라서 21세기 교실에서도 여전히 구태를 범해오고 있었습니다. 심화 연수에서 각 교과별로 디테일하게 공유하고 나누시는 선생님들의 수업협이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짓게 됩니다. 늘 그렇고 그런 나날의 연속이었고 수업 명인이라고 여겨지는 이들의 화려함이 빛나는 수업퍼포먼스를 능가하지 못해 부끄허워하며 뒷쪽에 뻘쭘하게 서 있던 나 자신을 발견해 왔고 그닥 수업 기술에서의 빈곤함이나 개선의 니즈도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좋은 수업이라고 여겼던 것이 신기루에 불과했고 이제서야 사막의 진정한 오아시스를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마다 버릴 것 하나 없이 제게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그야말로 살림에 보탬이 되는 것들이라 심화까지 듣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나를 곧추 세우는 힘으로 배공과 동반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1 역사 수업에 도움이 되는 연수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mi***

역사수업을 할 때마다 어렵게 느꼈더랬는데,

그래서 아이들 또한 역사수업을 지루하게만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연수를 듣고 어떻게 역사수업을 진행해야 될지 조금이나마 알게되었습니다.

알찬 역사 수업의 방향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ji***

방학동안 다시 복습하고 싶은 연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