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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887 함께 걷는 길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연수를 듣다 보니 대학 졸업 후 만나지 못했던 반가운 동기의 얼굴도 보이네요.

그동안 소식을 듣지 못했지만 연수 들으러 다니고 열심히 살아온 듯 합니다.

문득 대학을 다니며 우리가 교사가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과거의 기억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무뎌지고 일상에 젖어 많이 잊고 있었는데 연수를 들으니 마음 속에 작게 차지 했던 그 무엇인가가 커져가는 마음이 생기네요. 연수 제목 그대로 삶에서 나를 만났습니다.

 

20886 새학기 새로운 수업을 꿈꾸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k***

2018학년도 새 학기를 준비하면서, 이 연수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교육과정과 성취기준을 이해하고, 이 이해를 바탕으로 수업 설계를 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잡도록 해 주었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연수를 바탕으로 2018학년도에는 학생들에게 민주성, 탁월성, 공공성이 바탕이 되는 교육과정 - 수업 - 평가가 일체화된 수업을 만들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885 남의 시선에 둘러싸인 직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a***

교사는 참으로 남의 시선에 둘러싸인 직업 같아요.

우선, 학생들, 동료교사들, 학부모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

그래서 더 의식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것 조차도 내 삶의 일부라 생각하고 즐기면 어떨까요?

 

20884 내 감정 돌아보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a***

나이가 들 수록 내 감정을 함부로 내 세우는 것 같아 많이 힘듭니다.

내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먼저 참고.... 그 감정을 어루만져주는 것도 내 몫이겠죠.....

내 우물은 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ㅣ

20883 나를 먼저 존중하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rj***

교사가 되고 나서 종종 아이들에게 끌려다닌 느낌을 받았다. 그럴때마다 좌절하고 힘들어하며 해결책을 모색하기 보다는 지금의 순간이 힘들어 도피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던 것 같다. 이 모든 과제를 풀기 위해서는 나를 먼저 존중하고 나의 감정을 읽은 후 아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단순한 원리를 이 연수를 통해 깨닫게 되었다. 올한해는 이런 마음가짐으로 좀더 여유롭고 자애로운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고 다짐해본다.

20882 자신감은.. 아직 없지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m***

배움이란 수업이 이론만으로는 확신하지 못하겠지만.. 얼마나 중요함을 다시 한번 강사님들을 통해 느낄수 있었던 시간입니다. 현장에서 자신감을 갖고 ... 차근 차근... 그리고 세밀하게 전략을 세워 다시 한번 교사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도전해볼까 합니다.

20881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ak***

음악을 잘 지도하기가 쉽지 않은데 연수를 통해 여러 장르에 접근하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열심히 지도하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자극을 받으며 음악교육에 한걸음 더 나아갈수 있는 교사가

될것을 다짐합니다

20880 너무 값진 연수였어요.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je***

교사들의 강의라 귀에 쏙쏙 들어오고 주변 교사들에게도 많이 추천한 강의입니다.

부담도 크지 않고 내용이 실제적이라 새로운 학기를 준비할 때 마음이 무겁고 자신감이 떨어질 때 힘을 내게 해주는 박카스 같은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궁금해요. 언제 제작된 영상일까요?

20879 [RE] 수업디자인을 다시 생각하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e***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연수의 콘텐츠, 화면의 구성, 열정적인 선생님들의 모습,

모두가 세련된 구성의 연수로 만족도가 높아서 차시를 연속적으로 몰아보아도 피로도가 낮았습니다.

슈퍼그뤠잇^^

20878 수업디자인을 다시 생각하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e***

근무하던 학교에서 새로운 학교로 옮기는 것이 이제는 두렵고 긴장됩니다.

학교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며 교사에게 더이상 안주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지요.

교사의 변화로 이끌어내는 수업의 변화, 학교의 변화, 교육공동체의 변화.

새로운 시작의 2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에서 얻은 희망과 열정에 다시 불씨를 붙여봅니다.

배움의 공동체를 실천하며 행복한 선생님들의 멋진 모습을 응원합니다.

그 모습을 기억하며 힘을 내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