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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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72 | 편안하며 배울 것이 다양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ro*** | |
초 중등 모두의 수업을 볼 수 있는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또한 클릭 클릭을 하지 않고 이어서 연결지어 볼 수 있는 연수 구성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틀어 두고 편안히 들으며 연수를 받을 수 있었네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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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71 | 연수 형식이 너무 좋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r*** | |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도록 도와주는 연수입니다. 콘서트 형식을 통해 편안하게 하루하루를 되돌아보게 되는, 하루하루 살면서 놓치고 있던 사소하지만 중요한, 나를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형식이 너무 좋습니다.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교사로서의 내 삶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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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70 | 바쁜 일과 중에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d*** | |
바쁜 일과 중에 학교에서의 생활을 되돌아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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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69 |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a*** | |
친한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연수였는데, 막상 들어보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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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68 | 많은 도움이 된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i*** | |
책으로만 공부하다 이해 안되는 부분들이 연수를 듣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연수를 들으면서 PDC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실천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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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67 |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an*** | |
열심히 강의를 들으면서 행복한 상상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나도 수업 시간에 행복해질 수 있겠구나. 고3 국어를 수업하면서 수능을 버리지 못하는 상황은 수업에 대한 변화를 시도하는 저에게 많은 부담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무엇으로 가르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배우게 할 것인가로 관점을 바꾼다면 수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충분히 배움이 일어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서툴지만 가능성을 생각하고, 도전할 수 있는 힘을 갖게 해준 멋진 연수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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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66 | 행복교실을 만들기 위한 교사로서의 첫걸음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he*** | |
교사로서 가지게 되는 고민과 어려움을 같이 나누기 위하여 사람과 교육연구소의 행복교실에 신청하였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과 가치를 나누는 선생님들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교사로서의 즐거움과 행복함을 다시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행복교실에서 같이 공부하는 동시에 원격연수로 정유진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원격연수의 내용이 더해지니 교실의 큰 틀과 기둥이 완성되는 것 같아 매우 유익합니다. 저처럼 교사로서 흔들리시는 선생님께 정유진선생님의 가르침을 적극 추천합니다. 더 이상 망설이지 마시고 꼭 행복교실에 신청하셔 다시 단단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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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65 | 진로교육에 대해 알아갑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ji*** | |
진로수업을 맡아 무엇을 해야할 지 막막했는데 조금씩 길이 보입니다. 저의 진로 지식이 너무나 뒤떨어진 수준인 것을 확인했고요 열심히 수강해서 학생들에게도 알려주겠습니다. 아울러 경제시장의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게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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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64 | 좋은 연수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시를 감상하고 다양한 방식의 토닥거림을 듣고 보면서 교사로서의 어려움에 위안을 얻고, 좀더 멋진 교사가 되기 위해 자신을 성찰해 볼 수 있는 몃진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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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63 | 감사하고 또 감사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i*** | |
작년 2학기부터 아이들과 함께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실행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사제동행으로 진행하며 저 또한 아이들 앞에서 책 읽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부담, 이 시간에 업무를 처리하면 보다 일찍 퇴근할 수 있을텐데, 엎드려 자는 아이들은 어쩌지, 독후감은 꼭 쓰게 해야 하나, 등 여러 고민이 많이 들고 꾀도 조금씩 생겨날 무렵 이 연수를 들으며 저 스스로의 독서 습관 점검은 물론, 앞으로 아이들과 어떻게 책을 읽어 나가야 하는지 그 방향을 정립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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