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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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78 | 새로운 관점에서의 비고츠키 연수였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pe*** | |
다소 어려운 내용이기는 하였으나 유아교육 전공자로서 기존에 알고있었던 비고츠키 이론에서 벗어나 새로운 심리학의 관점에서 비고츠키의 철학을 되짚어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이를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에 대한 부분을 재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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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77 | 평가에 대한 고민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e*** | |
교육 패러다임이 변함에 따라, 정량 평가보다는 정성 평가가 확대되어야 하고, 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가 이루어져야 함에는 십분 동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실제로 수업의 변화를 꾀하기 위해 교사들 스스로가 많이 변화하고 부지런히 연구해야 한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평가가 곧 내신 성적으로 이어지다 보니, 특히 주당 시수가 높은 교과일수록 내신 성적이 대입과 밀접한 연관을 갖다 보니,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속도만큼 수업과 평가의 질이 높아지기 어려운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평가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요. 단적인 예를 들면, 학교 현장에서는 한 년에 특정 과목을 담당하시는 선생님이 두 분 이상 계시는 경우가 많으므로, 한 명의 평가자가 일관된 기준을 갖고 학생을 평가하기가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평가의 공정성을 위해서는 결국 해당 척도마다 양적인 기준을 부여하게 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중심 내용 파악하며 읽기'에서 '문단별 요약하기'를 하나의 평가 영역으로 잡았다고 할 때, '상: 세 문단 이상을 정확히 요약한 경우 / 중: 두 개의 문단을 정확히 요약한 경우/ 하: 하나의 문단을 정확히 요약한 경우' 이런 식으로 평가 기준을 세우게 되더라고요. 아니면, 프린트가 있고 없고, 해당 활동을 하고 안 하고의 이분법적 척도로 평가하게 되는 일도 많은 것 같습니다. 결국 진정한 수업과 평가의 혁신을 위해서는 좀 더 근본적인 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교사로서 제가 무엇을 어떻게 바꿀 수 있으며 또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 훌륭한 수업-평가 일체화 사례가 더 공적으로, 더 많이 공유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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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76 | 배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접근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e*** | |
모둠식 활동수업을 하고 있지만 배공연수를 들으며 또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배움을 보게 되었습니다. 활동식 수업을 하며 스스로 고민하고 걱정했던 내용들을 연수에서 답을 얻기도 하고 제 수업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교사에게 있어서 수업 연구는 끝이 없는 거 같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계속 배워 날로 성장하는 교사가 되도록 도와주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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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75 | 교실에 쉽게 적용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li*** | |
교육이 점차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물씬 드는 요즘입니다. 교실 안에서 획일화된 답답함을 벗어던지고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놀이 활동을 통해 학생도, 교사도 함께 즐거운 교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참으로 유익한 연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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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74 | 힉생들도 변화를 받아들이는 시간이 필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de*** | |
올해부터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학습지 1차시를 만드는데도 정말 힘들게 고민 고민하며 만들고 있습니다. 수업을 어떻게 디자인할까? 온통 그 생각만 하고 살아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학생들이 불만을 표현하더라고요 ' 선생님이 설명해준것이 없다' 라면서.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화도 났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학생들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2학년까지 늘 선생님이 설명해주고 정리하다가 3학년이 되자 갑자기 모둠수업을 하고 모둠활동으로 협력하며 학습을 해도 선생님이 설명을 하지 않으니 무언가 불안함을 느꼈던 모양입니다. 조급하지 않게 서서히 가야될 듯 싶습니다. 아이들이 받아들일 시간을 주면서... 이번 연수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시작하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고민했던 부분도 공유가 되었고 직접 활용도 해보고 있습니다. 주변에 있는 다른 선생님들께도 적극 추천하고 있는 중입니다. 좋은 연수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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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73 | 학급경영에 대해 다시 생객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wl*** | |
매번 아이들과 기싸움하는 느낌이라 그동안 너무 지쳐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올바른 방법을 터득한거 같습니다. 단호하지만 친절한 교사가 되는 아주 작은 걸음을 시작하는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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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72 | 교사 주도의 수업 개선을 통한 교육 개혁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u*** | |
교사 주도의 수업 개선을 통한 교육 개혁을 말하다. 항상 외부 요인을 통한 수업 방법, 기술의 변화를 생각하던 차에 배움의 공동체 철학을 나 스스로의 변화를 추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열심히 하는 교사보다는 아이들과 함게 살아있는 교육을 추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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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71 | 유익한 연수였어요
ARROW ENGLISH-직무 |
ji*** | |
전치사를 새롭게 해석하는 방법이 재밌었고요. 이 방법대로 공부하고 나니, 독해도 훨씬 수월하게 되는 절 발견했네요~~ 애로우잉글리쉬2도 만들어 주시면 듣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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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70 | 유익한 연수! 추천하고 싶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jw*** | |
강의를 들을때마다 즐겁고 유익하고 학생들에게 쉽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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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69 | 학생평가 배움중심수업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a*** | |
이 연수를 들으면서 학교 및 학급교육과정의 방향이나 추구해야 할 목표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계기였던 것 같고, 교육과정 재구성-수업-평가가 서로 연계되어 학교에서 실천해야 학생들이 배움중심 수업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이 신장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연수를 들어서 뜻깊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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