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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1965 명확한 토론 연수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ki***

토의와 토론의 차이부터 다양한 토론의 종류와 차이점들을 명확히 알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단계별 구체적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어 실제 수업에 적용하기 좋았습니다.

21964 마음이 많이 가벼워 졌어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n***

점점 힘들어지는 교직사회에 위로와 힐링을 받은 기분입니다.  이런 연수를 마련해 주시고,  강의해 주신 모든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21963 평가가. 진짜 의미가 있어야하네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t***

평가가. 진짜 의미가 있어야하네요. 수업과정은 이것저것. 시도하는데 평가까지는. 용기가. 안나요.  혹시. 민원이. 들어오지 앟을까. 선생님의. 노력과. 용기가 부럽습니다.

21962 시야를 바꾸어준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ke***

처음 쨍쨍샘의 모습이 어색하고 의아했지만, 단순한 표현속에서 깊은 철학과 인류애를 느꼈어요.

여행을 통해 진정 얻고자하는게 뭔지

행복은 무엇인지

교사로서 나는 어떤 도전을 해왔는지

성찰과 배움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이 힐링 그 자체였네요 감사합니다

21961 행복한 아이들의 음악을 위한 교사 연수 감사합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gu***

음악 전공을 하지 않은 제가 음악수업을 하면서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하는 수업과 선생님들의 방법을 접목시켜서 저의 학습 지도 레벨이 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행복해하는 수업이 되도록 연구하겠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아이들이 음악을 생활에서 많이 하도록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연수를 받아들일 능력이 좀 부족한 제가 한 번 작은 것 부터라도 같이 아이들과 해보고 싶습니다.

21960 동료교사들게 추천하고 싶어요.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hy***

학생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학생중심의 수업,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학생들과 소통하고 기본 개념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거꾸로교실, 참 많이 배웁니다.수업 중 교사는 개인별 수준을 모니터링하고 학습내용 보충 및 질의응답하는 수업의 안내자 역할에서 행복을 느끼는 선생님이 참 부러워요.  동료 선생님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21959 자신을 되돌아 보는 기회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hy***

수동적인 아이들이 변화하는 데는 긴 호흡을 가지고 기다리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는데 빠른 시대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인내와 노력이 많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라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1958 좋은 수업이네요~~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im***

바퀴벌레 게임에서 바뀌 벌레도 남아 있는 모둠에게는

가위 바위 보로 레벨업 시켜주는 방법도 있지만

한 문장을 더 외우면

2단계 레벨업을 시켜주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21957 돌아볼 수 있는 기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p***

누구나 자신만이 색깔이 있듯이 그 학생에 대한 자체를 인정하고 관계를 정립 하는 지혜가 필요한 싯점인것 같다.

교육을 한다는 것은 인간답게 만들어 가는 과정인것을 모른체 지식함양을 위해 노력만 하면 어찌 된것인가를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된것같다.

21956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bj***

충격, 반성, 변화, 실천, 평안, 감사 등등의 단어가 생각나는 연수다.

오랜만에 담임이 되어 열정적으로 힘차게 신학기를 시작하여 학생들과 지금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며 보람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선택한 연수. 연수를 받으며 탁월한 선택이었으며 나에게 꼭 필요한 내용임을 느꼈다.

학생들을 위한다고 자신하며 했던 행동들, 언어들이 즉각적으로 표면으로 나타나지 않았을 뿐 나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결과로 상처를 줄 수 있었고 그 상처를 알아차리지 못하여 치유해주지 못하고 넘어 갔을 것을 깨달으니 가슴이 먹먹하였다. 연수를 받으며 변화하기 시작했다. 하루 종일 연수 받은대로 실천하려고 노력하였다. 반전이다. 학생들에게 효과가 나타나기 이전 나에게 먼저 효과가 나타났다. 나에게 평화가 찾아왔다. 기쁨이 배가되었다.  학생들이 마냥 사랑스럽게 느껴 졌다. 학생들도 내 가까이 다가와 친근함을 표현한다. 

나의 마음의 평화를 이야기하며 다른 선생님들께도 권했다.

다음 기회에 연수 꼭 받아보시라고, 그러면 '나'부터 행복 해 질거라고...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 비폭력 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