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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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87 | 회복적생활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움의 가치를 깨닫는 교실이 되었으면 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ni*** | |
공동체 목적세우기, 존중의 약속세우기 활동 등 좋은 생활교육 프로그램을 많이 배웠습니다. 연수에서 배운 공동체 의식과 소속감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천함으로써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움의 가치를 깨닫는 교실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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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86 | 공부상처는 평생의 장애로 남는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em*** | |
공부상처라는 책을 읽다가 이 연수에 다시 한번 도전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우리는 잘 했던가? 늘 되짚어 보며 우리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배움의 본능을 되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 좋은 연수를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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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85 |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 수업의 방법을 바꾸는 계기가되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gp*** | |
항상 새로운 수업방법 및 모형의 대해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수업을 새롭게 디자인 하여 활동적이고 참신한 수업을 해볼가라는 고민을 늘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한번 더 새롭게 생각해보고 학생들의 영혼을 흔드는 수업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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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84 | 심장을 뛰게 해준 책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s*** | |
'주제의식이 내 삶속에, 주변사람들 속에, 내 서재에 있다'라는 말에 고개들어 책장을 들어보니 '빨강머리 앤, 어린 왕자, 톨스토이, 이오덕의 삶을 가꾸는 글쓰기, 그림책 리디아의 정원' 등이 보이네요~긍정적 에너지를 팍팍 주는 제 주변사람들의 얼굴도 떠오르며, 미소가 지어지는 하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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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83 | 새로운 경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cc*** | |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수업에 대한 부담이 컷는데 새로운 도입 방법과 수업 진행시 다양한 놀이 밥법등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는 더 자신감을 갖고 수업에 임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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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82 | 문제에 직면하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a*** | |
살아오면서 문제에 직면하기 보다는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 회피했던 일이 더 많았던 것 같다. 문제에 직면한다는 것은 어렵고 불편하지만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회복하기 위해서 '회복적 직면'에 충실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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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81 | 획복적 정의를 위한 노력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a*** | |
학교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회복적 정의를 실천하며 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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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80 | 학생배움중심수업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o*** | |
학생배움중심수업에 대한 고민과 실천의 의미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수업,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배움을 통해 성장하는 수업을 꿈꿔 왔고, 노력했지만... 본질보다는 수업의 전략이나 기술적 측면에서 다가갈 때가 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교과의 본질을 놓지 안고 수업에 담고,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을 줄 수 있도록 다시 고민하고 도전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집니다. 지금도 동과 교사와 수업대화를 나누지만...내년에는 뜻있는 수업친구들이 모여 수업디자인을 해 보고 싶습니다. 강의를 통해 배공에 대한 경험과 고민을 주신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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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79 | 현장에 맞는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o*** | |
학교현장에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실제 재현하는 활동을 통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한번의 연수로 전문가가 되기는 어렵겠지만 갈수록 힘들어지는 생활지도를 다른 차원에서 접근하여 활용해보는 것이 의미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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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78 | 내가 힘들었을 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m*** | |
나도 교직생활 12년차에 무척 힘이 들었다. 과격한 언어와 행동을 일삼는 학생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교직을 그만두고 싶다고 느꼈을 때 주위 선배교사가 우연히 나의 고민을 듣고 같이 공감해주었다. 누군가 같이 공감해주는 순간 나의 고민은 우리의 고민이 되었고 다행히 그 위기를 잘 견뎌낼 수 있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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