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23578 아이들 탓으로 돌리는 교사가 되지않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e***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벌칙을 적용하거나 점수를 깎아가며 교실 수업을 이끌어가는 교사가 내가 아니였는지...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23577 시제
ARROW ENGLISH-직무
im***

영어를 수십년동안 접하면서 시제를 이미지화하여 공부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머리속에 시제가 완전히 그려지네요

매 강을 접할 때 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까 기대됩니다

23576 나만의 브랜드 수업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so***

선생님의 강의가 너무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나의 교육의도가 담긴 수업이 학생들로 평가받고 이를 다시 성찰해야한다는 말씀은 오랫동안 타성에 젖어 아이들 탓만 하던 나를 되돌아보게 하였습니다.

좀더 학생과 가깝게 할 수 있는 마음자세 그리고 나만의 수업브랜드 등 많은 생각을 갖게 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3575 몽키보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피지컬 컴퓨팅-직무
dr***

피지컬 컴퓨팅을 가르쳐야 하는 입장이라 한참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중입니다. 아두이노보다는 좀 더 쉬운 접근으로 시작하여 그러나 여전히 갈길이 먼 피지컬 컴퓨팅의 세계입니다. 피지컬 컴퓨팅에 도전하게 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이보다 더 흥미롭고 멋진 피지컬 컴퓨팅의 세계로 또 이끌어 주실것을 믿으며 배움을 즐기게 해주시는 에듀니티에 감사드립니다.

23574 학교 너머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ia***

학교에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교사, 부모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같은 지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학교 안에만 매몰되어 더 넓게 보지 못한 것에 대해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교의 다른 선생님들, 학부모님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23573 처음 교사가 되었던 날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a***

처음 교사가 되었던 날의 떨림과 설렘, 두려움이 기억 난다.

수업과 담임 업무와 행정 업무.

처음이라 서툴었지만 잘하고싶은 욕심으로 힘들었던,

동료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큰 힘이 되었던. 그 시절....

아련함이 몰려온다.

23572 로컬에듀의 시사점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li***

학교를 중심으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의 적극적 지원 및 마을교육공동체의 협업을 통해 탄생된 로컬에듀에서 많은 시사점을 얻었습니다. 일단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들을 모아보는 것부터.....

23571 교사는 수업으로 말한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ss***

항상 교사는 수업으로 말한다는 문구를 적어놓고 수업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그래서 제 마음가짐에 걸맞는 이 강좌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목만 보고 신청했구요.

선생님의 다양한 노력을 보며 어떻게 노력해야겠다는 계기를 더욱 다질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수업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23570 학생중심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ko***

학생자치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며 학생중심의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3569 가슴이 떨리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4***

 돌파구를 찾던 중 가슴이 떨리는 연수여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