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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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45 | 영어에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된 강의
ARROW ENGLISH-직무 |
ho*** | |
저는 독해에 비해 듣기가 잘 되지 않아 늘 고민이었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독해에서 주로 사용하던 수식구조를 뒤에서 꾸며주며 이해하던 습관이 먼저 나온 단어들이 차례대로 사라지는 말하기 듣기 상황에서 따라가지 못했던 것이죠. 직독직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애로우 잉글리쉬에서 전치사의 의미들은 신선한 충격과도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시중에 나와 있는 단어책들에 나와있는 의미들로 공부한 고등학생들에게 이걸 어떻게 제시해야 하나... 시간 싸움인 고등학교 수능 독해 수업에서 새로운 의미 제시를 하게 된다면 더 혼선이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강의에서 초등학교 수업 모형을 제시해 주셨는데, 중고등학교 수업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수업 모형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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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44 |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fo*** | |
구체적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시니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디잔인 할 때 실제로 제가 직접 해 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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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43 | 영화 수업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jy*** | |
영화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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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42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
of*** | |
사고 방식의 변화가 영어 습득에 키라는 것이 새롭고 참신했습니다. 복습하면서 다시 한번 공부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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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41 | 성장의 기회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pe*** | |
저의 교육철학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수업성장, 학급 운영성장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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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40 | 흔들리며 피는 꽃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a*** | |
언젠가 읽은 시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오늘 '무기력'에 관련된 내용의 연수를 듣다보니, 다시금 떠오르는 구절이네요. 보통은 '무기력=무능함'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이 둘을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네요. 그리고 무기력함에 빠져 있을 때 벗어나려 발버둥치기보단 차분히 한 주, 한 달 또는 몇년이고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도요. 스스로 먼저 포기하지 않고 흔들리며 꽃을 피우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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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39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u*** | |
사례를 들어서 강좌를 게시해 주시니 이렇게 배공을 많이 들 하시는 구나 새삼 깨닫습니다. 다양한 자료를 게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목별 배공도 자료들도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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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38 | 활동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s*** | |
활동지가 활동의 매개로서의 역할이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이제까지 제 활동지는 빈칸을 채우고 내용을 정리해야할 것 같은 학습지처럼 뭔가 보조교재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중압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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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37 |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 새로운 길에 도전하기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sh*** | |
평소에 교실에서 영화를 보는 것은 교육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편견을 갖고 있었고, 영화를 활용한 수업 진행에 대한 여러 가지 제약으로 그동안 영화를 활용한 수업에 대해 한 번도 생각하거나 시도해 보지 않았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라는 타이틀에 혹시나...하고 연수를 신청하여 들으면서 교실 속 영화 수업의 가치와 실제 적용 사례를 알게 되었고, 새로운 길에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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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436 | 배움 과 가르침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l*** | |
교사가 되기전에는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직업이 교사의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혁신학교에서 접하게 된 배움의 공동체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학교라는 공동체에서 나 또한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배움의 일원이며 서로 배움을 주고 받는 사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참 중요한 것 같다. 아직은 멀었지만 이번 연수와 함께 조금은 배우고 조금은 성장했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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