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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445 1-2-3 매직의 활용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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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3매직'을 작년 이맘때 책으로 읽고 중학교에서 나름 적용을 한다고 했는데 미숙한 운영으로 완전 실패를 겪으며 '매직은 일어나지 않는다.' 활용하는 교사에 따라 , 그리고 초등학교 교실에서 적용하는 것이 가장 알맞은 것이 아닌가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 연수가 개설되어 있어서 다시 한번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이번 연수과정에서 느낀 점은 제가 너무 기술적으로만 적용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었나? 1-문제행동의 중지, 2-권장행동의 강화, 3-학생과 좋은 관계 형성, 제가 작년에 집중했던 것은 1번이었어요. 물론 1번에서 벽에 부딪치기도 했고요. 중학교 남학생에게 적용하기 위해서는 좀더 나만의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5444 신기한 영어나라^^
ARROW ENGLISH-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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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영어에 갈증을 느끼는 교사로서 원어민의 사고방식으로 이해하는 영어라는 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30차시 짧은 시간이고 비교적 간략한 문장을 봤지만 약간의 자신감을 얻었고, 관련 책을 사보고 연습을 통해 꾸준히 공부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좋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25443 제 스스로가 회복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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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제 스스로가 회복되는 시간을 보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비폭력대화 장면에서 아이들을 대할 때 관찰-느낌-요구-부탁으로 이야기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여러가지 구체적인 사례들로 연습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5442 새로운 도전!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du***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제를 제시함으로써 이해를 도움과 동시에 도전에 대한 의식을 자극하는 정말 유익한 연수인것 같습니다.  주변 동료에게 꼭 추전해주고 싶네요.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25441 네가 결정을 잘하도록 해보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bi***

네가 결정을 잘하도록 심사숙고해보자!

25440 추찬헤 주고 싶은 얀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bi***

다른 선생님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연수입니다.

초둥학교때부터 무기력한 아이  중학교이후 무기력한 아이 등 구체적으로 나누어 학생을  도울수 있는 방법을 제사하여 도움 되었다.   필기도구를 사용하려고 하는 자세, 필기하기 시작하는 자세등 수준에 맞는 행위를 칭찬하고 눈높이를 맞추는 자세가  필요함을 깨닫게 해준다.

25439 로컬에듀 차시별 의견쓰기5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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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학교와 교사가 중심이 되어 만들어가는 로컬에듀라 여겼는데, 지역과 마을이 우선이라는 말에 약간의 충격을 받았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지극히 당연한 데도 말이다. 그만큼 지금까지의 교사로서 내 삶의 터전이 한 지역에 뿌리내린다기 보다는 4년에 한번씩 이러 저리 떠돌아다니다보니 지역의 일부 학부모만 보였지, 구체적으로 그 지역을 자세히 들여다 볼 기회가 적었다. 다양한 욕망이 넘쳐나는 대도시의 한계일까? 엄두도 내지 못할 만큼 매 시간별로 빼곡하게 주어진 일처리에 급급했던 구조와 그로 인해 번아웃된 교사들의 문제일까? 지역공동체, 마을교육공동체를 도시에서도 상상하고 키워나가는 일이 어떻게 가능할 것인지 참으로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준 연수다.   

25438 연수를 마치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sk***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5437 로컬에듀 차시별 의견쓰기4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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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교육의 공공성은 어떻게 실행되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책임교육이란 단어가 크게 와 닿았다. 오랜 시간을 중학교 교사로 지내면서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가 학습 부진 학생을 돕는 문제이고, 지금보다 근본적인 접근과 해결책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이미 초등학교 때부터 학습 부진이 누적(?)된 상태로 올라온 학생들에게 형식적인 20시간 수업과 시험, 통과가 아니라, 그들이 자존감을 덜 다치면서 배우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런 점에서 해독과 독해교육의 차이를 알려주신 홍인재 선생님의 접근은 신선하고 유익했다.

25436 로컬에듀 차시별 의견쓰기3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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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마을에서 신나게 행복하게 살아가기! 꿈같던 이야기들이 한국의 어느 지역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는 데 박수를 보내고 싶다. 특히 그간 학교의 버거운 짐을 덜어 지역의 지원센터에서 방과후 돌봄교실, 진로 및 진학체험, 문화활동 등을 맡아주고 학교는 민주시민의 자질을 키우는 수업과 생활교육을 할 수 있다는 사례를 볼 수 있어 행복했다. 외국의 유수한 교육모델이 아니라 한국, 그리고 그 지역의 특성을 살려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특히 학교 교칙 제정에서 학생들이 자율적 입법자의 경험을 통해 자발적 준법자가 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민주시민교육을 체험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