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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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9 |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을 듣고 나서 느낀 점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wi*** | |
교실의 많은 아이들 마다 여러가지 특성이 있습니다. 스스로 잘하는 아이, 교사가 시키는 것은 잘하는 아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무기력한 아이 등등 .. 늘 제 고민의 대상은 무기력한 아이였습니다. 교실에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낸 후 하교하는 학생을 보면서 늘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의 무능함을 탓하기도, 그 아이를 꾸짖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듣고 그런 아이들이 무기력하고, 아무 것도 하기 싫어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또 그에 따른 해결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잘하는 아이들보다 무기력한 아이들에게 조금 더 힘 쓰는 교사가 되어 1년 동안 모두가 즐거운 교실을 만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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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8 | 관찰과 평가의 차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s*** | |
대부분 학생들을 지도하고 상담하면서 관찰과 평가가 함께 이루어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평가를 위해 관찰을 하나의 수단으로 사용했다고 할 수 있다. 관찰은 보고 들은 사실을 표현하는 것이라! 관찰과 평가가 분리되도록 노력해보자! 강의를 들을수록 어렵다? 나를 바꿔나가는게 더 어려운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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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7 | 연수를 듣고 나서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ih*** | |
안녕하세요. 전에 어떤 선생님께서 PDC연수는 한 번 듣는다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 쉽지 않더라 라는 말씀을 하신 것이 생각이 납니다. 저도 전에 PDC연수를 듣고, 책도 읽었는데 적용을 풍부하게 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사춘기의 절정에 접어들면서 조금 더 넓은 사회생활이 허용되는 시기의 아이들 사이에는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기본적인 것'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기준은 높아지고 중학교의 경우 과목별 선생님이 계시니 관계되는 사람의 수도 많아지고 등등의 어려움을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방법도 물론 좋았지만 근본 취지와 마음의 움직임을 좀 더 느끼고 이해하며 수용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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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6 |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ed*** | |
지금까지 들었던 연수 중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현실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실제 교실에서 적용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목표를 어느 곳에 정하느냐에 따라 조금은 달라진 교실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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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5 | 미래핵심역량 함양 교육과 비고츠키 심리학에 대한 고민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ik*** | |
2015개정교육과정에서는 미래핵심역량 교육을 지향하고 있는데 기존에 이루어졌던 교육이 지식위주의 전달학습과 개인위주의 학습 학업성취도 향상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면 비고츠키 심리학을 고찰하여 오늘날의 교육현장에 적용해 본다면 철저한 인간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이제 관계 및 협업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 및 공동체 문화를 아우르는 교육으로 학습방법의 대 전환이 이루어져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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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4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훌륭한 지도방법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d*** |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훌륭한 지도방법을 알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교과서 지문과 관련지어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좋은지 알게되어 실제 학생들을 지도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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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3 |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rl*** | |
좋은 연수 잘 듣고 갑니다. 학교에서 기초부진학생 담당인데, 여러가지 길라잡이가 되어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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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2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e*** | |
이번 연수를 듣고 연수가 아니라 평소에 힘든 마음의 응어리를 풀어내고 씻기는 시간을 갖었던 아주 행복한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힐링의 시간여서 마음이 뿌듯하고 새로운 힘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삶에서 나를 만나는 방법, 외로움과 친해지는 방법, 완벽주의에서 벗어 날수있는 자연스런 방법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틈틈이 다시 듣고 싶습니다. 좋은 시간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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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1 | 만족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jj*** | |
맛보기 연수를 듣고 아! 영화를 많이 볼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목차대로 연수를 듣다가 적잖이 실망하였습니다. 내가 원하던 바와 다르게 계속 설명만 이어져서... 그런데 중반 이후부터 사례별로 볼만한 영화를 잠시 보여주면서 이 영화는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고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면 좋을지에 대해 안내를 해주셔서 추천한 영화를 메모하게 되었습니다. 안본 영화들이 대다수이지만 아이들이 커갈수록 공감대 형성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 이렇게 영화로 같이 얘기 나눌 수 있으면 큰 도움일 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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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490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좀 더 공부하면서 적용해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an***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