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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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55 | 진로 후기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am*** | |
진로의 바탕은 기본은 적성이지만 알아야 되는 항목이 사회의 변화라는 것을 알았다.. 이 연수를 통해서 진로교육을 위해서는 아이의 적성뿐만 아니라 사회변화에 대해 관심집중되어야 됨을 느꼈다. 진로 지도를 위한 좋은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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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54 | 배움중심수업 연수를 들으며 나를 배우게 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eu*** | |
올해 처음 중학교로 전입하여 오니 모든 교실이 ㄷ자 책상 배치로 되어 있어서 당황스러웠고 그와 함께 모든 선생님들이 배움중심수업을 하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함께 동참하고자 연수를 신청하여 들으면서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며 알게되었고 지난 저의 수업과 교사로서의 모습에 많이 반성하고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들에 대한 생각에도 많은 변화를 가졌고 무엇보다 배움중심수업이 참 재미있고 교실에 활력을 불어넣는 수업방식이라는 것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끼리 서로 대화하며 소통하고 이해하며 함께 배워나가는 수업은 현재의 청소년들에게 지식외에도 많은 것들을 일께워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배우게 된 다양한 수업의 방법과 기술들을 현실의 저의 수업에 활용하며 적용해보겠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겠지만 나중에는 훌륭하고 좋은 수업으로 만들어질 것이란 기대감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참으로 좋은 강의 듣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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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53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s*** | |
학교 생활 등의 많은 고민들에 대해 해결을 제시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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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52 | 연수를 듣고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h*** | |
학급 긍정 훈육법이라는 연수를 듣고 저의 수업 태도와 훈융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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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51 | 젊은 시절의 나로 갈 수 있다면...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03*** | |
생각하면 할수록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밀려오는 연수였다. '나'라는 사람의 입장이 훨씬 앞섰다. 엄마는 그 다음이었다. 그래서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마음을 새로 다지게 하는 아이때문에 늘 뒤롤아보게 된다. 그래도 10년후를 생각하면 이제 '나'를 내려놓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스님의 말씀이 가슴에 너무 새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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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50 | 교사로서 돌아보는 시간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h*** | |
교사로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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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49 | 준비부터 실천까지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ej*** | |
무엇이든 알고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고 실천을 할 떄 정말 가치가 있게 되는 것이다. 프로젝트 수업 주제를 선정하고 교과와 연계하며 문제해결을 위한 활동을 구상하는 모습을 보니 열정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흥미를 갖고 빠지는 아이없이 참여하게 하는 것이 큰 관건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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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48 | 나를 돌아보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u*** | |
고경력자로서 늘 해오던 방식이 몸에 베어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을까 가끔 고민합니다. 이런 연수를 통해서 나를 조금씩 시대에 적응시켜 나갑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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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47 | 알게 되니 좋아짐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na*** | |
결핍된 아이들이 몰려있는 교실에 가면 정말 한심하고 미웠는데 결핍의 요인 등을 들으니 안타깝고 돕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앞으로 수업은 정말 개별화교육으로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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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46 | 영화에 대한 편견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kj*** | |
영화에 대한 편견은 영화를 수업의 장에서 검증하지 않은 교사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란 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수업의 장안에서 영화를 읽과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고 수업에 적용해 보지도 않은 게으름에서 저 자신도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면서 영화를 꼭 수업에 활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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