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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185 새로운 출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dl***

저의 강의를 듣기만 해도 학생들이 다 알아들을수 있을꺼라는 것이 저의 착각이었고

수업시간에 졸고 있는 학생이 잘못 된거라고 생각했던거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스스로 찾으며 새로운 것을 알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저의 역활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8184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99***

제 수업을 되돌아보게 된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8183 나만의 교육학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ad***

나만의 교육학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깨달으며 그를 위해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일이 그 토대가 된다는 마지막 멘트에 다시 한번 힘을 내어 봅니다. 환멸의 단계를 거치고 있었는데 이제라도 다시 시작할 용기를 준 연수였습니다.

28182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v***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특수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하면서 학생들에게 어떠한 배움을 주었는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로 꾸릴 수 있는 여건은 안되지만 저라도 교실에서 배움의 공동체에서 추구하는 철학적인 것을 깊이 새겨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하면서 한 명의 학생도 소외시키지 않도록 배움을 보장하고, 그 배움의 질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28181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l***

수업의 방향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28180 영어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연수
ARROW ENGLISH-직무
sk***

저는 담임으로서 영어수업도 했고, 영어전담도 했지만,

심각한 영어울렁증이 있어요. ^^;;;

요즘에는 저학년 가르치면서 영어와 떨어져 지냈더니

원어민 보면 말이 안 나와서

그냥 안녕하세요~ 한 마디 합니다. ;;;;;

 

주입식으로 매일 영어 공부를 한 덕에?탓에?

수능 외국어영역도 잘 봤고,

영어 면접과 수업도 어찌어찌 봤으나,

지금은 단어도 생각나는 게 없고,

말은 더더욱 못 해요.

영어전담은 복직시기가 잘 안 맞아 어쩔 수 없이 ㅠㅠ

쉬운 교실영어 겨우 몇 문장하다가 애들이 그마저도 어렵대서

우리말로 영어수업을 했던

그래도 아이들이 영어와 즐겁게 만나도록 꽤나 고심했던

괴짜교사랍니다.

 

전에 있던 원어민은 전담하며 함께 시간을 보낸 사이라

안 되는 영어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기도 했지만,

올해 새로 온 원어민에게는 말 붙이기가 더더더 어렵고,

우리말 거의 못 하는 친척들과 소통을 할 수 없었던 1학기의 경험까지...

 

그런데도 내년에 영어전담을 맡아보고 싶어

이렇게 강의를 듣게 되었네요.

 

어휘도 다시 익히고, 아이들 교과서도 다시 열어봐야겠지만,

더 잘 배우고, 더 잘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싶어

이번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고,

애로우잉글리시 교재 이것저것 살펴보며

도전해봐야겠다는 마음이 몽글몽글 피어오릅니다.

 

연수는...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ㅠㅠㅠㅠ

꼭 듣고 싶은 연수, 지금 필요한 연수 위주로

알차게 수강하는 편인데도

이번 연수처럼 으아악~ 왜 벌써 끝난 거야~!!하는 연수는 처음이에요.

어쩌면 너무 몰라서, 너무 못 해서 일 수도 있겠어요.

아직 더 배워야 하는데, 난 이제 겨우 첫 발을 뗐는데

30강이 훌쩍 지나가버렸으니까요.

 


필수어휘, 그림카드, 기본문장 등은 너무너무 갖고 싶지만...........

지방 사는, 아직 쿨하지 못한 엄마여서

현장강의 들으러 6개월을 매주 다니지는 못 할 것 같네요. ㅠㅠ 


 

대신 복습하면서 실제로 많은 문장을 만들어보려해요.

전치사와 동사는 최재봉선생님 책으로 살펴보고,

문장연습은 정유진선생님 연구회와 함께 만드신 초등필수영문법으로 해보려 해요.

수많은 책 중에 무엇을 보면 나의 부족함이 많이 채워질까 서점 드나들며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워 보았습니다. ^^ 

 

매일 30분.

아이들에게 해보라고, 해보자고 하기 전에

제가 먼저 실천해야겠습니다. ^^

영어 마스터 보다 울렁증 극복, 자신감 회복이 먼저인 지금이어서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자아자!!

 

좋은 강의 개설해주셔서 고맙습니다아앙~ :

28179 방향성을 찾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o***

학교자치에 관한 방향성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받은 연수였음.

다른 연수에서도 언급되었던 유명한 학교 사례도, 주제에 맞는 사례만 연결하여 들을 수 있었던 점이 좋았음.

학교의 실천 경험 중심 구성으로 와 닿았음.

28178 성찰과 비움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oj***

교사로서의 삶을 성찰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쉬우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교사의 역할과 학생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한 중요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마음이 많이 비워지는 가벼움이 느낍니다. 동료교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28177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 연수 후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p***

신규교사입니다.

신규교사로 도움 될 내용이 많았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한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28176 점프가 있는 배움이 좋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학생들을 지도하다보면 어느날 유레카라고 외치며 알았다는 아이들을 만날때면 점프가 있는 배움, 어느순간 깨닫는 아이들을 보면 무엇보다 점프가 있는 배움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