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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9149 고맙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gr***

교육과 아이들에 대해 진정으로 고민하고 실천하는 여러 선생님들의 사례를 들으며 나도 내가 있는 곳에서 작은 실천이라도 해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아이들을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챙겨보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폰으로 연수를 들었는데 이어듣기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매번 진도의 처음부터 클릭해야 하고, 폰에서는 꺼지지 않아서 계속 들었는데 나중에 보면 진도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불편했습니다.

29148 새로운 관점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id***

문제를 푸는데 새로운 관점,

사람을 보는 생각치 못한 관점에 대한 소중한 공부였습니다.

29147 새로움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lk***

변화에 적응하고 새로움을 받아들여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깨야하는 어려움에 항상 맞닥들이게 되는 것 같다. 교사들 또한 아이들과 함꼐하는 사이사이에 스스로 터득해가는 과정으로서의 배움에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 함을 깨닫는다.

29146 쨍쨍, 안녕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sc***

저도 늘 여행을 꿈꾸며 살고 있는데

재미있는 사람을 알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저도 첫 배낭여행이 인도였고, 1997년에 인도를 여행하셨다니

저와 어디선가 한 번 스쳐 지나갔을 수도 있겠네요.

언젠가 여행지에서 또 우연히 한 번 만나지면 좋겠습니다.

 

29145 아이들과 교사의 사이를 한걸음 더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lu***

교육과정 - 수업- 평가- 기록의 일련의 과정을 통해

아이들과 교사의 사이를 한걸음 더 줄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29144 아주 좋은 연수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dn***

이 연수를 듣고 교사로서 좀 더 학생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29143 공부를 공부하다 연수를 듣고 난 후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dn***

공부를 공부하다라는 연수를 듣고 너무 좋은 연수 같아서 오랜만에

정말 좋고 뜻깊고 연수를 들었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9142 교수평기연수를 통해 새롭게 수업의 변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ko***


교수평기를 연수를 통해서

잃어버렸던 수업의 본질과 철학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많은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가르침의 어려움을 알게 되었고,  학생의 배움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에 함께 용기를 내어 저또한 수업에 대하여 많은 성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29141 저는 고등학교 영어교사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ba***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매일 같이 학생들이 매일같이 영어 문제를 풀고 영어 지문을 해석하고, 주어니 동사니 문법을 붙잡고 씨름하다 결국에는 지쳐 영어에 완전히 흥미를 잃어버리는 모습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 상황속에서 아이들은 수능 영어 등급은 또 필요하다고, EBS 수능특강 답지 펼처놓고 한글 해석을 읽으며 영어 공부를 한다고 하는 모습을 보며, 영어 교육이 어디로 가는건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들으며, 영화를 잘 활용하면 아이들의 흥미는 유지하되, 리딩에서 찾을 수 없었던 정말 원어민적인 영어를 아이들이 경험하도록 할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학기말이 기말 고사가 끝나고 나면 매번 교감선생님은 영화는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는 내용을 보며, 한번 도전해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용기와 새로운 방향을 알려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29140 애로우 잉글리시 강추!!
ARROW ENGLISH-직무
de***

저는 고등학교 국어교사입니다. 저 자신이 영어에 울렁증이 있어 극복하고 싶고, 초등학생이 된 자녀가 있어 영어를 어떻게 접하게 할지에 대한 고민으로 애로우 잉글리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영어의 문법적인 부분을 다루거나, 몇가지 패턴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원어민의 사고에서 출발해서 영어로 왜 그렇게 표현하게 되는지부터 설명해주셔서 영어라는 언어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것이 큰 수확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각 전치사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영어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애로우 잉글리시 전치사 공부 후 아이들 영어책을 보다가 전치사 out of 가 나왔는데, 그 모습이 눈에 그려지더군요. 정지된 그림이었지만 그 전치사를 통해 입체적으로 느껴진게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이런 전치사들을 그동안 건조하게 공부했다는게, 아니면 빈칸처럼 느껴왔다는게 참 안타깝게 여겨지더군요.

정유진 선생님 말씀처럼 거꾸로 배운 것을 되돌리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원어민식 사고로 바로 배우는 영어 수업을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서 저희 자녀가 그런 수업을 듣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정말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