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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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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oj***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이라는 책을 몇 년 전에 읽고 한글 미해득 학생을 지도하면서 부족했던 점을 이번 연수를 통하여 여러 가지 많이 배웠네요. 특히 생각하지 못했던 놀이 방법을 시범을 통하여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한글 때문에 어려워하는 학생은 적극적으로 지도해야겠어요.

30739 작은 것부터 실천하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we***

강의와 토크로 이어지는 연수 형식이 참 좋았습니다. 앞서서 들었던 강의가 다시 환기되고, 질의 응답이 이어져서 함께 자리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촛불집회 이후 학교에서, 교실에서의 민주주의를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그동안 아이들에게 물어보기를 실천하자고 하고도 잘 실천하지 못하고 있음을 반성하고, 다시 애써보려고 합니다.

또한 민주주의가 모두의 의견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 간의 자유로운 합의가 정의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자유와 권리뿐만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추구해야 할 공동선의 의무도 있음을 인식하고, 민주주의의 가치인 인간 존엄과 정의를 공동체가 함께 추구하며 연대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주변에서 상대를 존중하며 물어보기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0738 기본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w***

요즘 학생들은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아도 배울 수 있는 기회나 방법이 너무 많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학교교육을 무시하고 학교의 존재 자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교사가 가르치지 않으면 안되는 아이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에서 한명의 아이라도 소외되지 않고, 교실에서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 꼼꼼하게 신경쓰고

지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30737 연수 한 강 한강이 모두 감동입니다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to***

연수 한 강 한 강이 모두 주옥같고 감동입니다. 실패를 통해 성장해가는 선생님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더욱 가슴에 와닿습니다.

마지막에 손우정 교수님께서 경험이 다르고 교과가 다르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더 많은 상상력을 이끌어낼 수 있고 함께 배울 수 있는 동료를 만나고, 만들어 가라고 하신 말씀이 제게 큰 힘을 주었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수업을 통해 행복한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0736 실천과 실패를 계획하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ha***

수업이 고착화되는 느낌이 들어 연수 신청을 했습니다.

많이 고민하고, 열심히 실천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생기부 기록을 하면서 듣고 있는데, 정말 꼼꼼하게 기록하신 선생님들의 모습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상적이고, 게으른 저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30735 실제적이고 공감이 되는 선생님들의 이야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lk***

거꾸로 수업, 배움중심 수업이 유행이었다가 요즘은 또 교수평기 일체화가 유행이구나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연수를 들으면서, 지금껏 배웠던 많은 유행했던 수업 기법들이 녹아드는 총체적인 큰 틀의 교육 원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하나의 수업 방법이 아니라, 교육의 본질을 생각하며 듣게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단께 교과의 목표와 좋은 수업의 의미를 먼저 정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학교에 맞춰져 있는 많은 연수 속에 고등학교 사례와 이야기가 많아서 유익했습니다. 그리고, 연수 한 강마다,  도입, 퀴즈, 생각해보기 등의 잘게 나눈 구성이 아니라, 바로 강의가 나와서 무척 깔끔하고  집중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0734 머리 뿐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게 되는 연수입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az***

PDC 공감 멘토링 연수를 통해 아이의 성장,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들을 알게 되었다. 

지난 날들 교실에서 아이들을 대했던 내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개입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게 되었다. 

진심으로 공감하고 아이를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내가 너무 빨리 대신 해결해주려고 했고 아이의 마음을 돌아보지 않고 내 중심적으로 끌고 갔던 학급의 모습들이 반성되었다. 

30733 학교 자치 걸음마를 배우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y***


‘학교자치, 학교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평소 고민하고 있던 딱 그 주제, 반가웠다.

작년 교육청에서 처음으로 학생자치 예산을 0.5% 배정하라고 했는데 0.4999% 배정되었으니 조정하라는 공문을 받았었다. 어떻게 써야 잘 쓰는 것인지 논해 본 적도 없이 담당샘이 기안한 내용, 특히나 먹는 것에 많은 돈을 집행하면서 갑갑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아마도 올해는 학부모 자치, 교직원 자치에도 예산을 집행해야 할 듯하다.

갑자기 여기저기 모두 자치라니 그야말로 난감할 수 밖에

자치에 대한 관심보다는 예산집행 부분에 관심이 더 있지않은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 자치 결국 학교 자치는 올바른 학생교육을 위한 것이어야 할 진데

여기저기서 ‘나도 있어요!’ ‘내 목소리도 좀 들어봐요!’

경쟁하듯이 민원성 발언만 난무하고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

업무경감이라는 말이 나오면서부터 네 일 내 일 편가르며 서로 힘들다고만 하는데

자치가 또 다른 기피 업무가 되는 것은 아닌지 기우로 끝나길...

이 연수는 나를 비롯한 많은 선생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추천해 주고 싶다.

그리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 보련다. 하나가 절실하게 아쉬웠으므로

모든 교직원이 공공성을 가지고 학교 자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민주주의에 다가갈 수 있기를...

그들과 함께 했을 때 가능함을 알기에

그야말로 한 발자국만 더 앞으로 내딛을 수 있는 2020년이 되길 소원해 본다.

 

 


30732 현장 경험이 생생한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l***

읽고 쓰는 것이 부족해서 교실에서 말썽꾸러기가 되어가는 아이들이 꽤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글 이해가 늦는 아이들에 대한 지도로 고민하던 중 만난 연수라 열심히 들었다.

내용도 좋았지만 쓸데없이 클릭해야 넘어가는 화면 없이 강의 위주로 짜여진 환경도 만족스럽다.

30731 민주주의 관점으로 학교와 나를 성찰해 봅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dr***

요즘 학생자치, 민주시민교육을 많이 강조하여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이전까지 민주주의라고 하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것만 생각했는데 민주주의의 개념을 교육과정-수업-평가에까지 적용하여 실천한 사례들을 보고 뒷통수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20년도 훨씬 지난 이야기이지만 그 때는 교육수요자의 요구에 알맞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는 것이 대세적인 흐름이었거든요.

학생이 주인이 되어 배움과 삶을 하나로 만들고,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그런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조금씩 실천해 보고 싶네요.

욕심 부리지 않고 아이들을 끝까지 믿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