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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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05 | 아직도 고민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pr*** | |
행복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 일원으로서 운영의 근본 취지는 동의하지만 운영면에서 여러가지 아쉬움이 많습니다. 강의의 내용처럼 순수한 자발적인 모임으로 시작하면 만족할 만한 성과가 있겠으나 학교와 연계해서 실시하는 순간 담당자와 학교는 또 다른 부담으로 다가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래의 취지를 살려 지자체나 마을 구성원의 자발적인 순수 교육활동으로 시작해야 만족할 만한 성과가 있을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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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04 |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i*** | |
저학년 문자 지도에 자신감과 희망을 갖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한 더 많은 연수 기회가 제공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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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03 | 교사의 마음리더십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ar*** | |
여러가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학생과의 대립상황에서 직접적으로 느껴졌던 불편한 감정들이 나만 겪는 감정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서 공감이 되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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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02 | 연수를 들으면서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20*** | |
로컬에듀를 이해하게 되면서 교육의 폭이 얼마나 다양해질지 교육의 미래가 얼마나 밝을지를 긍정적으로 고민할 수 있었다. 아직은 좀 낯선 면도 있지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실질적 활용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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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01 | 배움으로 시작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d*** | |
여름에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원격연수가 있어서 다시 신청해서 들으니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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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400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ah*** | |
일체화에 대한 것은 방법적인 면부터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연수를 받고 보니 방법이 문제가 아니라 나의 교육 철학, 목적 등을 먼저 고민하고 교직의 처음 마음으로 돌아가서 시작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남들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고민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차근 차근 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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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99 | 알찬 수업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y*** | |
교직생활을 하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지도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꽤 있었습니다. 좋은 연수를 통해서 아이의 마음을 열고 발달 단계에 맞춰 문자지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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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98 | 위대한 일상의 중요성!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to*** | |
차샘의 20년간 녹아있는 영화로 아이 마음을 읽기 강좌는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특히 학교폭력 가기 직전에서 영화로 아이들이 잘못을 인정하고 화해하고 다시 관계를 회복하는 이야기는 얼마나 힘든 일인가를 알게 해주는 대목이었고, 피해자가 가해자들의 처벌을 원치 않고 그냥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대목에서는 눈물이 났다. 인간이 그렇게 악한 존재가 아니고, 착하고 함께 살고자 하는 약한 존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가 오랜 시간성과를 내지 않아도 아무도 비난하지 않지만 , 가장 불안해하는 것은 교사 본인이다. 위대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음에 본인과 주변 교사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보내야 한다는 말에 위로를 받는다. 코로나 19로 재택근무를 하면서 다시 한 번 위대한 일상 중요성을 깨닫는 요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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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97 | 대도시 아파트 단지내의 학교에서 로컬 에듀가 가능할까?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fa*** | |
지역 공동체와 학교가 함께 협력하여 아이들을 교육하는 사례완주군를 보면서 참 이상적이고 잘 하고 있구나 생각을 하였지만 계속해서 드는 의문은 과연 대도시 그것도 교실이 부족해 한 학급에 최대한의 인원으로 겨우 교육과정을 이끌어 가고 있는 학교는 이런 활동들과 노력이 잘 실행될 수 있을지였다. 전국에는 다양한 환경에 있는 학교에 있으며 모든 학교에 일괄적인 내용을 적용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작은 학교의 사례뿐 아니라 큰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또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일단은 모방할 수 있는 모델이 있어야 누구든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아직은 이상적이기만 한 내용이라는 회의가 들었지만 연수의 내용을 보면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미래의 교육모습임은 부정할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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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96 | 혁신교육과 마을 공동체를 잇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yu*** | |
혁신교육!!!! 누구를 위한 교육인가??? 선생님.... 그 주인은 학생... 마을 공동체!!!!! 누구를 위하여???? 그 중심에는 모두가 학생이 있다. 그런데... 혁신교육을 외치면서, 학생들을 위한 교육은 하고 있는지 돌이켜 볼 시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혁신교육과 마을 공동체를 잇다. 연수를 듣으면서 전임학교에서 추진하였던 행복학교 + 마을학교 운영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다 내려놓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혁신교육과 마을 공동체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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