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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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20 | 삶의 밑바탕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o*** | |
수년째 1학년을 지도하면서 `한글지도는 어느 정도 학부모의 책임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고 교사로서 무엇을 해 주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읽기 지도는 단순히 문자를 읽고 쓰는 데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읽은 문자를 이해하고 그것을 활용하여 학습과 더 넓게는 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더 큰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1학년 때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밑바탕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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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19 | 재미를 중요시하는 수업의 중요성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u*** | |
학급활동을 재미있게 만들어서 학생이 잘못했을 때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그 아이에게 가장 가혹하다고 여길만큼 재미있는 수업 설계의 중요성을 일께워준 에스퀴스 선생님의 '위대한 수업'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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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18 | 교실에 정답이 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su*** | |
학습부진, 학력격차, 학교폭력등등의 여러 문제들에 대한 해답이 교실에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지닌 학생들로 구성된 교실에서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가르쳐주고 배우는 과정에서 뇌가 배우는 대로 학습이 이루어지면, 교사와 학생 모두 평생학습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연수과정에서 소개된 많은 자료와 책에 대해서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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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17 | 어떻게 제대로 책을 읽게 할 수 있을까?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an*** | |
진로시간에 독서교육 수업을 한 반 맡게 되었다. 책을 읽힌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으로 들렸지만, 몇 년 전 수업시간에 책을 읽히다가 실패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처음에는 곧잘 책을 읽는 것 같던 아이들이 책을 고른다면서 도서관을 돌아다니던 기억이 떠올랐다. 아무 책이나 빠르게 골라서 읽으라고 강요했더니 정말 웹툰이나 그림만 있는 책을 골라와서는 금새 다 읽었다고 주장하는 아이들을 보며 난감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늘 제대로 된 방법이 궁금했다. 어떻게 해야 제대로 독서경험을 갖게 할 수 있는 걸까? 그러던 중에 옆 자리 선생님에게서 이 강의를 추천 받았다.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 열심히 메모를 하면서 듣다가 지쳐갈 즈음 여러 교과선생님들의 사례를 담은 연수가 시작이 되었다. 좀더 편안하게 접근하는 선생님들의 방법이 마음에 와 닿았다. 과목 특성에 맞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팁을 얻을 수 있었다. 모두가 제대로 된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겠지만,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비록 처음에는 잘 되지 않더라도 송승훈 선생님 말씀처럼 실패의 경험을 두려워하지 말고 시도해 보는 것. 그것이 올해 내가 추구하는 독서교육의 목표이다. 용기를 내어 한 걸음 나아가보자고 자신에게 말해본다. 결심이 현실이 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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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16 | 연수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t*** | |
회복적 생활교육이라는 이론이 교육 장면에 정착되기 위해서는 참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실제로 교육현장에서 쓰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학생들을 대할 때 갈등 상황에서 좀 더 의연하게 다가갈 수 있는 마음가짐을 훈련하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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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15 | 내 교실, 내 수업부터 시작하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my*** | |
너무도 당연하게 사용하는 민주주의라는 말에 대하여 고민하고 학교 교육을 민주주의라는 관점에서 성찰하여 더 나은 교육을 실천해보자는 새로운 방향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민주주의라는 말은 너무도 광범위하여 이를 학교에서 어떻게 구현할 지 버겁게 느끼기 보다는 교사와 아이들의 수업의 현장에서 민주주의가 추구하는 덕목들이 나타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는 것이 첫 걸음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수업 역시 학생을 중심에 두고 학생들이 배워할 것들이 무엇인가 고민했을 때 자유, 평등, 존중, 다양성, 행복, 성장 등의 가치를 아이들이 내면화 할 수 있도록 수업 내용을 설계할 뿐만 아니라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생활 모습과 태도들이 그런 가치를 반영하도록 해야 할 것 같다. 강의들을 듣고 나에게 적용하고 싶었던 것은 작은 것부터 아이들의 의견을 물어봐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 학교는 일주일에 하루 체육복을 입는 데 어떤 요일이 체육복을 입으면 좋을까? 라고 아이들에게 물어서 그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것이다. 이런 작은 것에서 시작하여 학급학예회를 구성할 때도 교사 혼자의 아이디어로 행사를 진행하기 보다는 함께하는 대화, 생각 모으기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중심이 되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반복적으로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하고 자신들의 의견이 실행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존중받는다는 것, 공동체의 힘과 연대감 등을 체득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내 교실에서 먼저 민주주의의 덕목들이 실현되고 내면화되도록 하며, 수업 내용 역시 그런 부분들을 다루어 가게 하고 싶다. 또 나아가 학생자치회 역시 특정한 선발집단의 모임의 성격을 버리고 아이들 모두가 동등한 의견을 가진 주체자로 설 수 있도록 발전해 가야 할 것이다. 우리학교가 추구하는 방향과 가치에 대해 아이들에게 이해를 시키고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고민해 볼 수 있도록 하며 함께 좋은 학교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구성원으로 대우해 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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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14 | 배움중심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i*** | |
평소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잘 참여하고 좋아하여 그렇게 수업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환경이 열악한 학교로 이동하여 학생들의 엄청난 무기력에 직면하면서 나의 수업 한계와 학생들과의 관계를 살피게 되었습니다. 학생들과의 관계형성, 수업의 어려움, 교사의 한계를 느끼며 힘들 때 동료의 추천으로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많은 사례들이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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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13 | 막연했던 교사 생활에 해답이 된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ok*** |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교사생활 7년차가 된 교사입니다. 그간 6년동안 교사생활을 했었지만 1년이 해외파견이었고, 2년 반이 전담이었어서 사실 담임 경력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특별한 준비 없이 무턱대고 했어서 학급 경영에 어려움도 많았고 실패했다는 생각 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서 항상 담임 맡는 것은 더 어렵게만 생각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들을며 왜 진작 지니쌤 연수를 들을 생각을 못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혹은 교대 시절에 이런 강의 하나만 있었어도 제 교직 인생이 달랐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막연하게 나는 어떤 교사인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하는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닌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학급 운영 방법을 설명해주셔서 오히려 애들을 하루빨리 맞이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동안 안정적인 학급 운영 방법이 없었어서 특별한 수업 방법만 찾아다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학급 운영이 잘 된다면 오히려 수업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대가 발전하여 이렇게 알찬 강의를 모두가 공유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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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12 | 꼭 필요한 연수~~
구)[상시연수]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ys*** | |
코로나로 세상이 떠들썩한 요즘, 재택근무로 시간도 여유있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회복적생횔교육, 회복적써클 등 아이들 생활지도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NVC를 아이들과 대화할때 적극 활용해보아야겠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들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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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111 | 학교에서 누구나? 고민하던 사례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jk*** | |
학교에서 한번쯤은 경험하고 고민했던 사례들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 공감이 가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나만 이런걸로 힘들고 고민하는 걸까...생각하곤 했는데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임을 알고 위로받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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