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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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5 | 화침행표!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jy*** | |
혈기왕성한 청년교사일 때보다는 많이 다듬어졌지만, 여전히 아이들 앞에서 화를 참지 못하고 돌아서서 후회하는 일이 반복된다. 친절한 교사로 다가갔지만, 갈수록 아이들을 잡기 위해 규율과 징벌적 제도를 늘리면서 학생관리 잘한다는 칭찬도 들었지만, 내 스스로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올해는 화침행표로 좀 더 행복한 교사가 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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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4 | 새로운 시각
ARROW ENGLISH-직무 |
yu*** | |
영어문장 해석이나 구성에 새로운 방식인데 이게 정말 기본적인 방식인 것 같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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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3 | 잘 들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kj*** | |
마을교육공동체와 혁신교육에 대해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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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2 | 더불어 읽기 단계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는 기회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a*** | |
더불어 읽기 단계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는 기회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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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1 | 봉사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a*** | |
한글교육책임제라는 용어가 맘에 안들었습니다. 부모의 조력이 뒷받침되지 않아도 교사는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서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처럼 들리거든요. 담임교사가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 안에서 아이의 한글교육은 책무성을 가져야합니다. 그러나, 무조건 담임에게만 맡겨두어선 안될 일이라 봅니다. 담임교사 좀더 수월하게 아이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장치들이 마련되야 하지 않는가 항상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 마음이 변한 것은 아니지만, 그 마음 뒤편 어느 언저리에 '아이를 위해 내가 시간과 노력을 들어 봉사한다'는 생각이 없지는 않았던 모양입니다. 올해는 그 맘은 멀리 치워버리고, 반 아이들을 만나야지 하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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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30 | 교사의 생각이 바뀌면 많은 것이 달라진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an*** | |
학생을 바라보는 교사의 관점이 바뀌면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는 학생에 대해 '왜 하지 않는 것이지?', 보다는 학생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고 학생의 욕구를 해결해 주는 것이 자연스러운 학습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좀 지루한 면도 있었는데 들을 수록 빠져들게 되는 연수이고,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연수여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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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29 | 한글미해득 학생과 함께 가는 길도 이왕이면 행복한 마음으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p*** | |
교직경력이 쌓이다 보니 어느새 1학년 담임교사를 연속으로 하게 됩니다. 한글미해득 학생을 만날 때마다 조급하고 답답한 심정으로 한글해득교육을 했던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듣고 빠른 한글해득에 목표를 세우지 말고 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한글해득을 할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갖고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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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28 | 학급경영의 기술과 관련된 연수라고 생각했는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xc*** | |
교사의 마음가짐에서부터 성격유형까지, 제가 생각한 학급경영을 근본부터 뒤엎는 연수였습니다. 좋아보이는 것을 무작정 따라하기보다 먼저 저의 성격유형을 알고 내가 가꾸고 싶은 학급을 자세하게 꿈꾸는 학급경영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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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27 | 학급경영과 관련된 연수인 것 같아 들었는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xc*** | |
교사의 마음가짐에서부터 성격유형까지, 제가 생각한 학급경영을 근본부터 뒤엎는 연수였습니다. 좋아보이는 것을 무작정 따라하기보다 먼저 저의 성격유형을 알고 내가 가꾸고 싶은 학급을 자세하게 꿈꾸는 학급경영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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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26 | 행복교실 연수듣고 좋아서 원격연수 신청했어요.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mi*** | |
올해 9년차교사입니다. 작년에 행복교실에서 지니샘을 처음 직접 접하고.. 본 연수 내용을 들으면서 좋은 아이디어도 많이 얻고 교사로서 어떤 마인드, 어떤 자세로 학급경영을 하면 좋을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들, 좋은 학부모를 만나더라도 가끔은... 정말 힘든 아이나 학부모를 만날 때가 있잖아요? 제가 그랬어요. 작년에 상처받은 일이 있어서 중간에 의욕도 조금 떨어졌지만... 올해는 다시 새학기 시작하면서 행복교실 내용을 적용해보려고 신청했습니다. 다시 들으니 작년에 들었던 내용이 새록새록 기억나고 다시 의욕이 생기네요. 좋은 연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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