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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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75 | 한글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lm*** | |
초등 1학년 담임을 오랜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한글 책임 교육에 더욱 노력하는 중인데, 이러한 노력의 힘을 덜어 줄 수 있는 정말 유익한 강의었습니다. 학생들과 수업에서 실천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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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74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h*** | |
한글 지도에 대한 여러 선생님들의 구체적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글 지도를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도하면 안된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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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73 | 교재도 강의 내용도 모두 좋았어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oa*** | |
더 실질적인 내용이 있어 도움이 되었어요. 그냥 이론 나열식 강의가 아니라 실질적인 내용이 있어 수업내용이 와 닳았습니다. 특히 교재도 좋았어요. 술술 잘 읽히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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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72 | 독서교육에 관심 있으신 선생님이시라면 이 강좌를 추천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yu*** | |
저는 초등교사입니다. 첫 강을 듣고나서야 이 강의가 중고등학생 대상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죠,, 괜히 신청했나 했다가 초등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겠지 싶어 듣다보니 30강을 완주하게 되었네요.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강좌 구성이 다채롭다는 점입니다. 현장연수, 독서교육을 진행하고 계시는 현장 선생님들과의 인터뷰, 독서교육을 받았던 아이들과의 만남, 어떤 점을 실패했고 그 과정에서 무엇을 얻었는지 등의 이야기가 있어 지루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독서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최근에 읽고 감동을 받은 책이 있어 이 책으로 수업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짧은 물음 때문이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며 위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책은 무엇인지, 책을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모둠 활동을 진행하며, 책을 읽고 난 후 어떻게 글을 써야하는지 여러 방법들을 제시해 주시거든요. 연수를 듣다가 문득 중학교 때 도서관에서 열리는 독서 캠프에 참여하여 토론을 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자전거 도둑'을 읽고 모의 재판을 했었는데 그때 제가 던졌던 질문이 기억나더라구요. 이제 와 돌이켜보니 그때가 마음에 남는 참 행복한 추억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학교에서도 독서와 글쓰기 활동을 아주 장려해서 매년 말에 학생들의 글을 모아 문집을 내주셨는데 지금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물건 중 하나라, 내 삶에도 이런 일련의 활동들이 은은하게 영향을 끼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마지막에 송승훈 선생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당장은 달라진 게 보이지 않을 수 있으나 학창시절 배운 내용은 학생들에게 영향을 끼친다. 그리고 배우는 시점에 의미를 알지 못했던 일부 내용들은, 살아가다가 어느 순간 그 의미를 깨닫기도 한다. 교육의 완성은 그들의 인생에서이다.' 연수를 듣고 제가 조금 더 성장한 느낌이 듭니다. 다음에는 초등을 위한 강좌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강의를 만나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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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71 | 사회가 품은 학교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o*** | |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아들의 친구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세상에 살면서 아들이 문제를 일으킬때 이웃에서 친구들이 도와주는 로컬에듀 시스템은 우리 사회의 문제를 줄이고 청소년의 자살율을 줄일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인것 같습니다 입시 위주의 사회에서 아이들이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는 이 사회에서 완주군은 아이들에게 쉼, 여유, 삶을 생각해볼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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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70 |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동체를 잇다 연수 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e*** | |
그저 늘 문서상으로 혹은 계획상으로만 존재한다고 생각했던 학교의 모습이 실제로 있다는 것에 놀라움도 느끼고, 한편으로는 다행스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물론 연수를 들으며 역시나 쉬운 일은 아니며, 거저 되는 일이 절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제로 마을과 학교를 이어 함께 교육공동체를 꾸려 나가는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니 나도 참여해보고싶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교원만이 아니라 여러 교육의 수요자를 위한 강의도 개설되어 교육 공동체를 함께 꾸려 나가는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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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69 | 마을학교 사례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pi*** | |
마을학교 사례에 대해 유용하게 잘 들었으며, 교과목과 연계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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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68 | 로컬에듀 새로운 연수였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me*** | |
조금 생소한 로컬에듀라는 연수는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학교밖의 교육활동에도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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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67 | 그림책 이야기 연수를 듣고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mi*** | |
저학년에게만 그림책 읽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나를 조금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림책을 통해 인성지도, 예절지도 등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그림책을 읽어주는 방법, 학생들에게 적합한 그림책을 고르는 방법 등도 알게 되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실감나는 연수였다. 학생들에게 그림책을 빨리 읽어줄 수 있는 날이 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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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666 | 너무 알찬 수업이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e*** | |
저학년 학생들에게 한글을 지도할 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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