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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300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wj***

햇병아리 교사입니다.

연수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당장 학생들에게 하는 사소한 말부터 어떻게 고칠지 알게 됬으니,

나머지 다른 중요한 것들은 더 말할 것도 없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교사가 되겠습니다.

31299 영어를 쉽게 접근하게 해 주는 ARROW ENGLISH
ARROW ENGLISH-직무
ok***

학창 시절 제일 어려웠던 과목이 영어였는데요.

지금도 여전히 영어가 어려워요.

그런데 애로우잉글리쉬를 듣고 처음부터 영어를 이렇게 접근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연수를 들을 때는 참 편하게 이해가 되는데 앞으로 적용할 수 있을지는 사실 자신이 없어요.

30시간의 연수로 20년 넘게 배워온 기존 영어를 바꾼다는 게 쉽지는 않으니까요.

그래도 연수를 들으며 예전보다 쉽게 영어로 말이 나올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 건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31298 여행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my***

'여행'이라고 하면 주어진 여건 안에서 미친듯이 관광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돌아다니기를 싫어하는 나로서는 재고의 여지가 없는 '불편함' 그자체였다.

살면서 유일하게 가봤던 해외인  '하와이 여행' 때....

마지막 하루만 단체관광으로 함께 하고 나머지 일수는 각자 알아서 다니라는 미션을 받았었고...

그래서 그 모든 일정동안 돌아다니며 관광을 했었기에.....

'여행은 역시 피곤하구나!'가 그당시 나의 결론이었다.

그런데 여기에서 비록 몇 시간의 수업을 받았지만...

여행을 관광이 아닌 휴식으로 여기는 사람인 루이를 알게 되어 여행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휴식'이라는 개념이 '각자가 좋아하는 영역'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이 강의를 다 들은 이후에는 나의 편견이 바뀌어 있으리라고 확신하며......

바뀐 나의 모습과 생각으로 학생들을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31297 치유, 성찰, 용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o***

교직에 들어온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이런 연수가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되어서 아쉽기도 하고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쉬운 이유는 교사들을 늘 모욕적이고 무례하게 대했던 윗분들과 학생들을 마주하고 있던 긴 세월 중 한 번이라도 이런 연수를 들을 수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이 연수가 저의 무기력을 깰 용기를 주었고 주제의식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저처럼 고민하는 선생님이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1296 배움의 공동체 -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u***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10 여 년 전부터 관심이 있었다. 그래서 간헐적으로 관련 유명강사의 강의도 들어보고 연구회에도 여러차례 기웃거렸다. 하지만 실제 학교에서 적용해보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결국 나같은 경우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흉내내기에서 끝내버렸다. 그런데 2019년 다시 한 번 손우정교수의 강의를 들으며 배움의 공동체도 임상을 거듭하며 많은 진보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겉핧기로만 경험하고, 배움의 공동체를 다 안다는 듯이, 한계가 있다는 듯이 생각했던 것에 부끄러움을 느꼈다. 다시 에듀니티의 배움의 공동체 - 기초과정을 듣고 이번에 배움의 공동체 - 수업디자인을 들으니, 뭔가 눈이 띄여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수업디자인에 등장하는 과목별 강사님들의 깊이와 내공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저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업에 대한 고민과 적용이 있었을까? 그 분들 덕에 이번 온라인 강의를 통해 그 분들의 수업철학, 노하우 등을 손쉽게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최근에 들은 원격연수 중 가장 알찬 연수였다. 고맙게도 강사님들이 수업계획안 등 그동안의 노고를 담은 학습자료들도 제공해주셔서 현장에서 수업하기 편하도록 편의를 봐주신 점도 감사할 일이다. 진심으로 한 회, 한 회 진도를 빼기 위해 마우스를 누른 적이 없이 나름 신경을 써서 들은 강의였다. 멋진 원격연수를 만들어준 에듀니티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31295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gy***

몇 년 전가지만 해도 회복적 생활교육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은 걸로 기억한다. 교사와 학생의 관계가 종속적 관계에서 수평적 관계로 변화하는 과적에서 학생과 교사 사이에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가운데 문제를 함께 해결하려는 시도로써 회복적 생활교육은 상당히 유용한 방법으로서 적용가능한 모델로 여겨진다. 특히 '너'가 아닌 '나'를 중심으로 한 '나' 대화법은 상대를 존중해 줌으로써  공감을 이끌어냘 수 있는 방법으로써 갈등해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앞으로 좋은 시스템으로 정착되어 많이 보급되길 바란다.

31294 올해 진행할 독서교육에 대한 기대감이 더 높아집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bl***

저는 중학교 과학교사입니다.

거의 지식중심적 교과활동이라 아이들과의 소통이 늘 아쉬웠습니다.

올해 한학기, 일주일에 한시간, 중1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책읽기 활동을 합니다.

어떤 책으로, 어떻게 독서활동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는데 마침 이 연수를 듣게되었습니다.

독서활동 전반에 대해 소중한 정보를 알게 되어 기뻤고 앞으로 진행될 독서활동에 살짝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합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1293 학교별 사례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bu***

학교별 사례가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31292 학교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bu***

상당히 새로운 내용이었어요

학생자치 부장교사로서

학생자치법정을 9년간 운영하고 있는데

여러가지로 학교 민주주의 강의가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31291 수업디자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r***

학기 초가 되면 1년 동안 수업을 어떻게 계획하여, 학생들에게 유의미한 경험을 갖게하고 교사인 나도 행복한 수업을 할 수 있을까 엄청난 고민을 하게 된다. 이 연수를 통해 배움을 어떻게 실생활과 연결짓게 할 수 있을까? 점프 과제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했던 고민에 약간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이 모든 것들은 결국 나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만의 고민과 성찰로 만들어 가야 하지만, 수업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선생님들의 연수를 통해 도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