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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692 연수를 마치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r***

한글 미해득 학생들에게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이번 연수를 발판으로 차근차근 지도해나가야 할 것 같다. 우리학교에는 한글 해득 지원 프로그램이 방과후에 있는데도 여전히 한글 미해득 학생이 있다. 이 연수가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코로나 사태가 빨리 끝나서 이 연수에서 배운 것을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다. 

 

31691 발달단계에 따른 읽기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r***


발달단계에 따라 1~3학년까지 어절로 띄어 읽기, 4학년부터 의미 구절로 자연스럽게 읽는 것을 지도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 2학년 담임일 때 이점을 고려하지 않고 의미 구절로 자연스럽게 읽도록 한 적이 있는 것 같다. 또한 고학년을 가르칠 때 여전히 음절로 끊어 있는 학생에게 학생 수준에 맞는 지도를 했어야 했는데 아쉽다.

 

 


31690 새로운 도전 PDC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ql***

실패는 배움의 기회라고 했다. 아마도 급한 마음에 화를 내기도 하고, 반복되는 아이들의 갈등상황에 짜증이 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느꼈던 희망, 설렘으로 다시 도전해 보리라. PCD로 떠나는 나의 여행을 격려하고 응원한다. 실수해도 괜찮아. 넌 지금까지 많이 성장했어. 앞으로도 성장할 거야.

31689 선생님들의 고민과 열정이 담긴 연수였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an***

음악을 사랑하시고, 그것으로 교육을 해가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그 고민과 열정을 저도 수업에 꼭 담아 보고 싶네요. 

쉬운 방법을 얻어 가려고 연수를 들었는데, 

더 고민이 많아졌고 그것이 더 깊이있고 의미 있는 방향이라 싫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31688 교사가 먼저 힐링되는 PDC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yu***

이번 겨울에 직접 세종시에 현장 연수를 다녀오셨던 선생님 추천으로 듣게되었어요.

교사가 힐링되고 용기를 얻는 연수라고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셔서 들었는데

정말...교사로서 배우는 것보다 위로를 받는 연수였어요.

 

담임 4년째인데 점점 아이들이 통제되지 않는게 힘들고 민원은 무섭고, 신규때의 밝음과 자신감이 오히려 하락해가던 중이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원칙 없이 흔들리기만 하던 불안한 교사에서 이제 뿌리가 든든한 나무가 되고자 합니다.

 

정말 이런 연수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31687 연수를 마치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co***

새로운 변화를 꿈꾸며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더 좋은 수업을 하고 싶어서 신청하였는데 본인들의 수업에 대해 솔직하게 발표해주신 여러 선생님들. 용기 있고, 열정적인, 아이들과 더 좋은 수업을 꿈꾸며 노력하는 선생님들을 보며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감사하다. 학생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위해 더 열심히 고민하고 선생님들께서 제공해주신 다양한 수업 방법과 자료들을 감사한 마음으로 활용하여 수업을 디자인해 나가야겠다.

31686 그림책 감상법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ab***

평소 그림책을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과 연계할 때 마중물처럼 활용했는데 이 수업을 통해 그림책의 표현법에 대한 알게 되어 더 깊이 있는 감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유익했습니다

31685 터닝 포인트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k***

교사로서 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 동안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닥달만 하지 않았나 나 자신을 뒤돌아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발달 단계를 제대로 이해하고 조금 더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31684 저학년에서 고학년 올라가면서 나타나는 언어 발달과 교육에 필요한 글쓰기, 읽기 지도에 대해 잘 배우게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y***

   한글 교육이라고 하면 한글을 깨우치게 하고 한글 문법, 올바른 글쓰기 방법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라는 단계에 따라 적용하는 방법을 다르게 하는 것에 대해 살펴보고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 능숙해지는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 학생 특성을 고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문맹, 문해맹 학생들이 잘 하지 못한다고 답답해하고 화만 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이나마 적용할 수 있는 교육 방법을 알고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1683 교수평기 일체화 수업을 마치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jo***

교육현장에서 강조하고 수업을 하면 할수록 느끼는 한계점을 개선하기 위해

 

강좌를 듣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교과의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져 막연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저에게 강한 동기를 부여했으며, 저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라는 자신감도 심어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