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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1330 자모라는 단어를 붙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u***

안녕하세요?

읽기 발달 단계에서

1단계 '자모 이전 단계'란 타이틀이 있는데

여기에서 '자모'라는 단어 설명이 없어서 뜻이 궁금해 졌어요.

계속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15차시까지 들어도 '자모'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서 문의를 합니다.

 

 

 

31329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o***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을 가르칠 때 한글 지도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읽기발달단계를 이해하고 지도하면 학생들의 한글 지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1328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o***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을 가르칠 때 한글 지도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읽기발달단계를 이해하고 지도하면 학생들의 한글 지도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1327 로컬 교육 사례 잘 보았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lu***

우리 지역에서도 가능할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31326 마을이 학교를 품고, 교육이 지역을 살린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li***


‘마을이 학교를 품고, 교육이 지역을 살린다’는 로컬에듀는 학교와 마을 사람들이 모두 힘을 모아 아이들이 성장할 때까지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교육입니다. 학교와 마을이 시간과 장소의 담을 허물어 함께 아이를 키우고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에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평범한 아이들의 삶과 행복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삶이 되는데 많이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1325 이렇게 좋은 것을 이제라도 알게되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al***

5년전부터 아이들을 만나는 것이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교사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쳤고,  잘잘못을 가려 판단해주는 생활지도도 참 열심히 했고, 상담도 참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항상 뭔가 마음속에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5년전 우연한 기회에 감정코칭을 알게되어 공부하면서 적용하고 부터 아이들과의 관계가 더 행복해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비폭력대화, 회복적생활교육까지 연결되면서 이제는 생활교육에 자신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서클 돌리면서 공동체를 건강하게 만들고 문제가 생기면 문제해결서클 돌리면서 아이들의 힘을 믿어보면 될거니까요. 이렇게 좋은 것을 이제라도 알게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ㅎㅎ

31324 잘 들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kj***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1323 신규교사가 보는 배움의 공동체
구)[상시연수][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y***

신규로 임용이 되고나서 참 막막했습니다.

 

내가 교사가 되면 어떠한 일을 하겠다는 생각은 있었으나 이를 이끌어주는 큰 나침판이 없었습니다.

 

개학이 연기되는 기한동안 이 연수를 수강하며 앞으로의 교육방향에 대한 갈피를 많이 잡았습니다.

 

여러 교사분들이 의견을 나누고, 전문가들이 분석을 통해 정리해주셔서 참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31322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y***


 

로컬 에듀는 마을을 통한, 마을에 관한, 마을을 위한 교육아자 앞으로 공교육의 미래 모델로서

마을 지역사회가 학교를 품었다는 패러다임 전환에서 시작된다고 본다.

교육을 학교가 떠안으려고 해서는 안 되고 그렇게 될 수도 없는 세상이라는 점을 직시하고,

마을의 인적 물적 문화 자원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이고 때로는 학생들의 삶이 있는 마을로 나아가는

좀 더 넓고 큰 생각의 변화를 견인하는 교사들의 성찰적 혁신이 필요하다.

미래지향적 패러다임 추구를 통해'

배움과 삶이 일치하는 교육이자

지식과 삶의 괴리가 없는 지속 가능한 원동력으로 나아갈 것이다.


31321 잊고 살았던 놀이의 힘 !!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st***

노는걸 제일 좋아하고, 그렇게나 많은 추억들을 가지고 있으면서

 

놀이를 잊고 공부 수업만 너무 매달렸던 것 같습니다.

 

놀이가 교육을 방해하는 것이 아닌 수업의 연장이며 효율을 높여 줄 수 있다는것을

 

이번 연수에서 느꼈으며 더울 많이 놀고 더욱 열심히 수업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