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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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30 | 함께가 참 좋아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l*** | |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코로나 19'로 인해 우울감과 왠지모를 아픔으로 힘들었는데 이 연수가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노래와 시.. 그림도 참 좋았구요. 하루빨리 아이들과 만나 화이팅 하는 날들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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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29 |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ck*** | |
글쓰기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항상 해 왔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정말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끝까지 집중해서 들은 좋은 연수 정말 감사 드립니다. 1학년을 맡았기에 또 만나게 될 한글 미해득 아이들을 위해 연수에서 배운 내용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잘 가르쳐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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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28 |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육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si*** | |
대안학교에 대한 여러 가지 교육방법과 다양한 패러다임을 알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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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27 | 한글지도의 나침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j*** | |
2015개정 교육과정이 시작되면서 바뀐 한글교육 방향과 지금까지 해오던 방법과의 충돌, 그리고 학급학생들의 각기 다른 한글해독 및 독해능력 때문에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 연수는 트랙에서 벗어나거나 헷갈려 할 때 나침반처럼 방향을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 참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책도 구입하였는데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고 동료교사들에게도 추천할 수 있어 좋습니다. 혹시 읽기 연수원에서 연구하여 심화된 과정이 있으면 연수개설을 해주시면 전국의 모든 교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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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26 | 연수를 마치면서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os*** | |
지역사회와의 연계교육을 말로만 듣고 실제로 추진되는 경우를 보지 못하였는데 마을공동체학교라는 이연수 내용을 듣고 나서 많은 교육공동체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된 연수였으며, 이 연수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새롭게 시도해볼 아이디어가 생성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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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25 | 지역사회 활성화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nh*** | |
지역사회 활성화와 공동체를 연결하는 다양한 방안에 흥미를 가지고 듣게 되었습니다 교육이란 청소년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미래교육을 통해서 청소년에게도 발전을 가져오고 지역사회의 모든 사람들에게도 더욱 건강하고 발전된 공동체 활성화가 이루어 지도록 더 많은 지역사회로 활성화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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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24 | 자연과 함께 인간과 함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h*** | |
우리의 삶에서 나를 돌아보고, 주변을 자연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인문학적인 면을 두루 맛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문학적인 접근 특히 시를 통한 인간의 고뇌를 다시금 음미할 수 있는 정호승님의 '수선화'와 '버팀목에 대하여' 는 특히 나를 삶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는 좋은 자료였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집중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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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23 | 연수 후기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j*** | |
다음 세대가 바르고 건강하게, 그리고 희망찬 마음으로 자신의 역량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행복한 너무나 당연한 교육적 목적이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잊혀지고 있음을 알았다. 중요하지 않은 것에 매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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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22 | 한글 미해득 학생을 만났을 때를 떠올리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i*** | |
처음 1학년 학생을 맡았을 때 다문화 학생과 한글을 전혀 읽지 못하는 학생을 만났습니다. 그때 왜 이 학생들은 내가 이렇게 알려주는데도 한글을 전혀 알지 못하는지 자괴감도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로서 한글 미해득 학생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해득학생은 한글 지도에의 시간과 정성이 다른 학생들보다 2배 3배는 더 걸린다는 것이 공감되었습니다. 여전히 두 학생은 미해득 상태입니다. 하지만, 재작년 보다는 작년이, 작년보다는 올해가 점점 더 나아지고 있습니다. 교사로서 끈을 놓지 않고 한글을 좀 더 읽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과 방법이 제시되어 두 학생에게 그리고 올해 제가 맡게 된 1학년 학생들에게 적용하여 기초기본교육이 충실히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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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721 | 연수를 마무리하면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ki*** | |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현장에서 활동하는 실무자들이 직접 생동감있게 강의를 하니 지루하지않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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