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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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25 | 진정한 공부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연수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un*** | |
내가 지금까지 생각해 온 공부는 시험이라는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것이 목적이었다. 그게 너무나도 깊이 뿌리 박혀 있어서 나도 모르게 늘 나 자신에게 강요했고, 내 아들, 내가 교실에서 만나는 아이들에게도 강조하고 주입하였다. 그렇게 해야 사회에서 사람구실하며 살아갈 수 있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고, 인생 경험이 쌓일수록 그토록 힘들었던 시험을 위한 학교 공부가 진정 내 인생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었는지, 내가 어렵고 힘들때 나 자신을 일으키는 힘이 되어 주었는지 묻는다면 결코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오히려 지금까지 내 의식을 지배하며 때로는 뒤쳐질까봐 불안과 조급증에 시달리고, 열등감에 싸여 방황하기도 했다. 인간은 원래 본능적으로 공부하고 학습하는 걸 좋아하는데, 가짜 공부로 인해 자신의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는 게 너무 가슴이 아프다. 가짜 공부를 조장하는 사교육을 이기는 건 공교육의 진짜 공부, 서로 협동하며 함께 성장하는 진짜 공부를 교실에서 실현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진정으로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 공부,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교사는 학습법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도를 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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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24 | 유명한 애로우 잉글리시를 연수로~
ARROW ENGLISH-직무 |
mi*** | |
직무연수로 듣게 되어 좋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영어 공부와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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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23 | 영어식 사고로의 전환, 애로우 잉글리쉬
ARROW ENGLISH-직무 |
ch*** | |
그동안 영어 공부를 하면서 speaking과 listening에 대한 두려움과 좌절감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애로우 잉글리쉬 연수를 들으며 무언가 모를 자신감과 기대감이 생기는 듯 합니다. 영어식 사고로의 전환이라는 부분과 전치사에 대한 이해가 굉장히 신선하고 유익했으며 앞으로 영어 공부를 지속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앞으로 만나게 될 학생들 그리고 자녀에게까지 애로우 잉글리쉬 영어식 사고를 적용하고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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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22 | 노트 필기를 해가면서 들었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do*** | |
선생님들께서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연수라 정말 좋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개학을 한 상황에서 뜻하지 않게 수업 영상을 제작해보고 나니 디딤영상도 잘 찍을 수 있을 것 같은 용기도 생깁니다. 무엇보다도 연수를 해 주신 선생님들처럼 교사도, 학생도 행복한 수업을 진짜로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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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21 |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란.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hr*** | |
행동주의 교사와 인지심리학적 교사의 비교 부분에서 끌려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6년동안 비담임이었다가, 올해 오랫만에 담임을 맡게 되어 큰 각오를 갖고 연수를 들었습니다. '통제와 힘의 논리가 아닌 협력과 상호존중의 학급'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연수에서 얻은 다양한 지혜를 실천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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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20 | [RE] 교학성장의 예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ye*** | |
동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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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19 | 좋은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ya*** | |
배움중심수업을 글로 배운 상태였는데 여러 선생님들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사례식 연수구성이 실질적으로 와닿아서 좋았습니다. 아직도 배움중심의 길은 멀어보이고, 과연 과정중심평가까지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지만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생각을 해볼 수 있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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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18 | 연수 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ye*** | |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개학이 저희의 교수학습 패턴을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교육과정 일체화 연수를 들으면서 생각의 전환이 정말 필요한 때임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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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17 | 설렘과 두려움이 공존하는 곳, 교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oh*** | |
코로나 19로 원격수업을 하기 시작한 지 벌써 3주가 지났다. 아이들이 없는 교실에서 수업하는 모습이 처음엔 낯설었지만 이제는 익숙해졌다. 원격수업 초기엔 낯설지만 설레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익숙하다. 원격수업에 익숙해지다 보니 오히려 등교 수업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말 안 듣고 잡담하고 괜스리 소란피우는 아이들과 말씨름하지 않아서 편하다고 생각될 때도 있다. 그러다 보니 모든 교육활동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이제 코로나 19가 빨리 정상화되어 등교 개학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등교 개학해서 수업 아웃사이더들과 소모적인 신경전을 하느니 차라리 지금처럼 원격수업이 낫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해 본다. 교사들의 신경을 자극하는 학생들을 또 봐야 한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아직 2강밖에 듣지 못했지만, 여느 원격연수에서는 보지 못했던 편안한 연수를 진행하는 것 같아 눈 못 떼고 수강 중이다. 교육의 문제, 삶의 문제를 문학시과 예술미술, 음악을 통해 풀어내려는 강사의 노력이 마음에 와 닿는다. 앞으로 남은 강의도 내 삶과 연계해서 계속 집중해서 수강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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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16 | 나를 돌아보는 연수였어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qn*** | |
교사와 아이는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인 것과 긍정훈육법을 통해 공감하고 단호하게 말할 줄 알며 결과가 아닌 해결과정을 통해 해결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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