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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050 연수 후기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ho***

많은 도움이 되어 좋았습니다~~

32049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q2***

나는 어떤 교사였는지 되돌아보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만날 때 어떻게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32048 다시 기초부터 다지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h***

2016년에 회복적 정의에 대해 알고 회복적생활교육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며 학교와 나의 생활속에서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응보적 정의에 의해 행동하고 사고해왔던 나의 습관을 새롭게 바꿔나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갈등이 생겼을때 큰일이다..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혼자 고민하고 당사자간에 사실이 일치하지 않아 그것을 일치시키기 위해 온갖 대화기법만을 고민했는데 핵심은 사실을 일치시키는 것보다 자신의 행동으로 누가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것임을 알게 된 것 입니다. 물론 각자의 입장에서 사실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일어난 피해를 직시하고 그것을 회복하기 위해 제 3자가 정해주는 대로 무의식적으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내면의 힘을 끌어올려 자발적으로 책임을 지면서 자신또한 회복되고 새로은 배움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 중요하고 이 과정에서 공동체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해결을 지원한다면 공동체 속에서 소속감도 함께 커져서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횟수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시금 회복적 철학의 가치와 원칙을 되새기고 진정한 회복의 길에 대해 꼼꼼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32047 영어의 장벽
ARROW ENGLISH-직무
ch***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있지만 기존의 기억을 수정하기가 참 어렵다. 앞으로 나아가며 해석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뒤돌아 번역하고 있는 것 같은 기분, 기존의 방식 버리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도 어떤 전치사, 접속사를 써야할 지 조금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를 계기로 영어에 두려움없이 도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든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라 생각한다.

 

32046 잘 들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a***

저학년 아이들의 읽기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2045 학교 단체로 신청해서..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rh***

학교 단체로 신청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2020학년도에 처음 6학년을 맡게 되어서 어떻게 하면 학생들과 좀 더 빨리 친해질까,

 

래포를 형성해 아이들과 신뢰를 쌓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다양한 교실놀이들을 보며, 참 재밌겠다. 어른인 나도 솔깃할 정도인데 학생들과 함께한다면 적어도 유쾌한 분위기는 만들 수 있겠다.싶었습니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개학을 실시하면서 연수로 배운 교실놀이 들을 직접 해볼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연수를 만들어주신 에듀니티 행복연수원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32044 저학년에서 가장 어려웠던 과제를 해결해준 강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o***

처음 2학년을 맡으며 가장 어려웠던 한글 지도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준 강의입니다.

머릿속으로는 쉬웠지만 실제 지도는 막막하기만 했던 한글 지도를 이제는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2043 무거워진 마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i***

이제껏 가르쳤던 아이들에게

이 연수를 듣지 못하고 아이들의 문제를 알아 채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반성하고

무거운 마음이 든..

32042 연수를 듣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r***

수석선생님의 추천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비폭력대화라는 것이 처음에는 크게 와닿지 않았지만

평소에 내가 사용했던 말들 학생들에게 대했던 마음의

부족했던 부분들을 스스로 느낄 수 있었구요.

 

담임교사로서 힘들었던 점을 회복적 비폭력대화를 통해서

앞으로 교직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쉽게 되지 않더라도 노력해볼게요.

 

32041 읽고 쓰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의 삶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글자를 알면 아이의 삶도 바뀐다.  한글을 가르치면서 교사도 함께 성장한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도 우리 아이라는 당연한 생각을 왜 잊고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