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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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52 | 영어 자신감이 생겼어요!
ARROW ENGLISH-직무 |
cy*** | |
제 영어 실력은 수능 영어 독해에 멈춰있었는데 애로우 잉글리시를 만나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들리는 순서대로 해석하고, 읽는 순서대로 해석할 수 있는 영어를 만나게 되어 기쁘고, 영어 공부 잘 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의욕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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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51 | 즐겁고 유익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sh*** | |
아이들뿐만 아니라 교사도 즐겁고 행복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질것 같습니다. 좀더 자신감을 가지고 수업에 임할수 있을것 같아 빨리 수업에 적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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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50 | 현장 적용 연수의 실제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i*** | |
수업에 실제로 재미있게 적용하신 선생님들의 수업을 보며 현장에서 적용할 수 유익한 연수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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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49 | 공부에 대한 고찰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hh*** | |
'공부'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제가 공부할 때와 또 달라진 요즘, 그리고 달라질 앞으로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하여 관점을 바꾸고 연구하여야 겠습니다. 사교육의 중심에 계시다가 이런 좋은 강의를 열어주시고 연구하시는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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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48 |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pl*** | |
말로만 듣던 로컬에듀.. 실현 가능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는데 지역사회, 학교, 가정 등 다양한 인적자원의 조합이 능력을 발휘한다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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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47 | 한글지도의 어려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a*** | |
한글지도를 하면서 교사 스스로 좌절을 느끼기도 하고 학생을 원망하기도 했는데 아이들의 읽기 발달 수준을 이해하지 못하고 일방적인 교수학습방법으로서 아이들을 힘들게 했다는 사실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아이들의 발달수준을 교사가 먼저 이해하고 친구들과 라포를 형성하면서 읽기 쓰기 셈하기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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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46 | 마을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a*** | |
마을의 한 부분으로서 학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미래시대 로컬에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로켈에듀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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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45 | 실천이 필요하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hi*** | |
올해로 3년차 학습공동체를 하게 되었다. 그 동안 많은 도서를 읽고 샘들과 토의를 했지만 이것이 교실로까지 진행되지는 못하였다. 뭔가 아쉽고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거꾸로 수업에 이어 일체화연수도 이미 도서를 통해 알게 된 거지만 여전히 머리속에만 있던 것이었다. 뭔가 아쉬운 마음이 이번 연수를 신청하게 된 동기였고 이젠 실천이 필요한 때인 것 같다. 말아먹더라도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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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44 | 교육공동체가 다함께 만들어가는 민주적인 학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hk*** | |
관리자가 자주 바뀌는 상황에 접한 우리 학교는 학교 민주주의를 생각하기 난감한 학교였으나 몇년 전 부터 안착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학교민주주의를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공동체의 의견수렴과정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단계별로 극복하고 성찰해가면서 우리모두 학생, 교사 학부모가 행복한 배움터를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선생님들이 학교자치에 대한 열정 덕분인가 싶다. 학교자치를 위해 시간을 쪼개어 연수를 신청하고 공동체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해결해나가는 모습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학교가 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끌어안을 줄 아는 따뜻한 배움터가 확산되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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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543 | 학교속의 문맹자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i*** | |
지금 시대에 문맹자라니? 상상도 못할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같이 생활하는 아이들속에는 이런 친구들이 더러 있다. 그 친구들에게 한 줄기 빛이 보이는 등대역할을 하는 연수라고나라 할까? 연수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 선생님들의 실제 지도 사례 중심이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을 맡고 있는 선생님들은 필수로 들으면 좋을 연수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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