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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2550 현장 적용 연수의 실제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i***

 수업에 실제로 재미있게 적용하신 선생님들의  수업을 보며 현장에서 적용할 수 유익한 연수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2549 공부에 대한 고찰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hh***

'공부'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제가 공부할 때와 또 달라진 요즘, 그리고 달라질 앞으로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하여 관점을 바꾸고 연구하여야 겠습니다. 사교육의 중심에 계시다가 이런 좋은 강의를 열어주시고 연구하시는 강사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32548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pl***

말로만 듣던 로컬에듀.. 실현 가능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는데 지역사회, 학교, 가정 등 다양한 인적자원의 조합이 능력을 발휘한다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32547 한글지도의 어려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a***

한글지도를 하면서 교사 스스로 좌절을 느끼기도 하고 학생을 원망하기도 했는데

아이들의 읽기 발달 수준을 이해하지 못하고 일방적인 교수학습방법으로서 아이들을 힘들게 했다는

사실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아이들의 발달수준을 교사가 먼저 이해하고

친구들과 라포를 형성하면서

읽기 쓰기 셈하기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32546 마을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a***

마을의 한 부분으로서 학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미래시대 로컬에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로켈에듀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32545 실천이 필요하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hi***

올해로 3년차 학습공동체를 하게 되었다. 그 동안 많은 도서를 읽고 샘들과 토의를 했지만 이것이 교실로까지 진행되지는 못하였다. 뭔가 아쉽고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거꾸로 수업에 이어 일체화연수도 이미 도서를 통해 알게 된 거지만 여전히 머리속에만 있던 것이었다. 뭔가 아쉬운 마음이 이번 연수를 신청하게 된 동기였고 이젠 실천이 필요한 때인 것 같다. 말아먹더라도 말이다.

32544 교육공동체가 다함께 만들어가는 민주적인 학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k***

관리자가 자주 바뀌는 상황에 접한 우리 학교는 학교 민주주의를 생각하기 난감한 학교였으나 몇년 전 부터 안착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학교민주주의를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공동체의 의견수렴과정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단계별로 극복하고 성찰해가면서 우리모두 학생, 교사 학부모가 행복한 배움터를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선생님들이 학교자치에 대한 열정 덕분인가 싶다. 학교자치를 위해 시간을 쪼개어 연수를 신청하고 공동체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해결해나가는 모습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학교가 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끌어안을 줄 아는 따뜻한 배움터가 확산되를 소망합니다. 

32543 학교속의 문맹자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i***

지금 시대에 문맹자라니?

상상도 못할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같이 생활하는 아이들속에는

이런 친구들이 더러 있다.

그 친구들에게 한 줄기 빛이 보이는 등대역할을 하는 연수라고나라 할까?

연수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 선생님들의 실제 지도 사례 중심이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을 맡고 있는 선생님들은 필수로 들으면

좋을 연수로 강추합니다.

32542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a***

아이들 생활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2541 학교가 마을을 품을 수 있을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a***

마을과 연계되는 학교 교육.

우리 학교도 시골에 위치한 작은 학교여서 늘 관심을 가졌던 부분이지만, 봉사활동 이외에는 특별한 활동을 하지 못했다. 사실 송남초와 같은 지역환경이나 학교의 노력이 부러웠다.

전국단위의 학생들이 5일간 살다가 주말에는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는 생활에서 학생들에게 자신의 동네라는 개념이 없어지는 것이 안타까웠다. 고등학교 3년 간의 생활에서 '우리 학교'에 대한 마음은 강해지지만 이 곳이 우리 동네가 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고 싶어졌다.

우리 학교가 있는 마을은 어르신들이 비닐하우스, 논 농사 등에 종사하시고 마을에는 작은 수퍼마켓 조차도 없다. 학생들의 생활과 학습이 마을로 연계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는 여전히 막막하지만...그래도 꿈 꾸고 싶다. 졸업 후 학교에 찾아오는 학생들이 학교를 넘어 우리 동네에 놀러온 것 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