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3195 | 학교생활에 효율적인 연수 잘 들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ym*** | |
학교생활에 효율적인 연수 잘 들었습니다. |
|||
| 33194 | 유익한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my*** | |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초 중 고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
|||
| 33193 | 참 유쾌하고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dd*** | |
항상 학생들이랑 즐거운 수업 재밌는 수업을 꿈꾸고 있는데, 연수에서 배운 것 처럼 함께 움직이고 즐기니 학급 분위기가 훨씬 좋아지고 수업 집중도 또한 많이 높아졌습니다. 학생과 교사 사이의 신뢰도 또한 상승했구요. 아주 유쾌하고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
|||
| 33192 | 학교 민주주의를 실현 할 수 있는 사례를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ne*** | |
민주주의 교육이 단순히 사회과나 도덕과에 한 영역이 아닌, 학교를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경험으로 부터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은 모든 학교의 구성원이 함께 실천해 나아가야 하는 과정이 바탕에 있어야하기에 이 과정을 어떻게 함께 만들어가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전히 고민이 생깁니다. 하지만 다양한 학교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되어 이 연수가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
|||
| 33191 | 시민교육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nc*** | |
시민교육에 관심이 생겨서 이수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공유받을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새로 업데이트되는 시민교육 사례도 알고싶네요 ^^ |
|||
| 33190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e*** | |
학생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
| 33189 | 꼭 들어보고 싶었던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hy*** | |
재미에 대한 저의 생각과 관점이 조금은 변화가 된 것 같고. 교사로서 학습을 이끌어 갈 때 학생들이 어떻게 수업을 흥미있게 참여할 건지 조금이나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
| 33188 | 교실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dd*** | |
작년에 교실 놀이 책을 사서 열심히 1학년 아이들과 해보았는데 이 연수는 동영상으로 설명이 되어 있으니 더 편하네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겠어요. |
|||
| 33187 | 연수잘들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ni*** | |
현장에서 실천한 사례를 바탕으로한 교육이라 좋았습니다. |
|||
| 33186 | 김태현 선생님의 책을 좇아 연수까지 듣고, 4년차 교사는 이제 웃습니다.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ec*** | |
몇 년 전 김태현 선생님의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를 읽고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수업을 꿈꾸었어요. 그러나 발버둥치고 열정으로 돌돌 말아 준비해봐도 '열정이 과하다', '가끔 지루하다'는 평을 받고 다시 쪼그라들어 있었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 김태현 선생님의 다른 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의 일부 글귀를 보고 '아, 이거다' 생각하고 책부터 먼저 다 읽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정말 좋았습니다. 미술 작품을 읽는 눈이 없는 나라 나에게 미술관은 지루한 곳이다, 시의 의미를 모르니 시는 나에게 별로 의미없다 라고 생각해왔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미술작품과 시가 나의 내면에 얼마나 큰 위로가 용기가 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연수가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고,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콘서트, 팟캐스트, 나에게 영감을 주는 장소, 그리고 공동체 탐방까지, 기존 연수의 틀을 깨는, 정말 말 그대로 창의적인 연수가 제게 참 신선하게 다가왔고,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연수를 이끌어가는 선생님들 한분 한분이 누군가에게 잘보이려 하지 않고, 나의 부족한 모습 그대로를 말씀해주셔서 정말 큰 용기와 위로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계기로, 저는 이제 시를 읽고 그림을 감상하는 초보적인 눈을 갖게 되었고, 또 수업하는 저의 부족한 모습까지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수고했어, 오늘도. 제게 매일 이 말을 해주며 힐링의 시간을 갖고 있고, 이제 조금씩 글도 써보려 합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말씀 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