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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3362 우리반 학생들과 대화하는 법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a***

나이가 들수록 학생들과 대화하는 것에 어려움이 생김을 느낀다.

이 강의를 듣고 학생들과 자연스럽에 대화하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 모여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이 잘 이루어졌으면 한다.

33361 온작품 읽기 활동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se***

학교에서 전문적 학습공동체 관련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학년은 온작품 읽기 활동을 적용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프로젝트 운영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중학년이지만 그림책 읽어주기와 옛이야기 들려주기를 적용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33360 추천하는 강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n***

이 강의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3359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pe***

학생들과의 의미있는 수업을 위해 매시간 교사 혼자 준비를 하다보면 언제가 여유가 없고 내 수업에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전문적 공동체라는 것이 어찌보면 동료교사와의 협업으로 서로의 부담도 덜고 전문성도 높일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직접 해보지 않아 많이 궁금하고 걱정도 되었지만 이 연수를 통해 약간의 의미를 깨우치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쁘고 앞으로 직접 실천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33358 배움의 의미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e***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퇴임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태에서'배움'이라는 평소 좋아하는 단어에 이끌려 연수를 들으며 많은 걸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타자의 생각을 자신의 배움 발판으로 한다는 '발판 이론''과 '수업은 1시간의 기적'이며 수업의 임상적 연구 대상은 '수업사례'이고 배움 협동 수업은 튀는 남자 아이와 연결하는 여자 아이가 만나 짜임새 있게 되는 것 등 알고 있는 학습이론을 한 번 더 확인해 보는것도 의미가 있었고 여태 들어보지 못한 유익한 여러 학습내용에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33357 저학년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n***

저학년 한글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3356 교실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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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학년을 맡았는데 전혀 한글을 읽지 못하는 학생이 있어서 한글지도에 대한 연수를 찾던 중 듣게 된 연수였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현직 선생님들의 실제 사례 중심으로 연수가 구성되어서 좋았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천천히 반복해서 듣고 우리 반 학생에게도 적용할 생각입니다.

열성적인 강사 선생님들의 노력에 존경을 표합니다.

33355 사례 중심 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br***

강의를 통해서 수업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교사의 성찰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한 점이 참 좋았습니다.

학생의 관점에서 수업을 볼 수 있도록 해주어서 제 수업에 잘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33354 다문화 아동 한글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a***

엄마가 다문화인 가정에서 태어난 아동지도는 정말 힘듭니다.

말의 의미도 모르고 발음도 정확지 못해 한글을 익히는 일이 어렵습니다.

다문화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수가 필요합니다.

33353 학생들의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u***

 이 연수를 들으며 학생이 문자를 해득하고 국어를 잘 사용하기까지 나의 노력이 어떠했는가 자신의 지도방법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10여년 전 산간 벽지 근무시절 2학년 1학기가 지나고서야 겨우 글자를 읽던 한 친구가 지금 다시 제 앞에 있다면 더 잘 도와주어 그 답답함과 거대한 벽을 시원하게 정리해줄 수 있을까?

  작년 한 해도 2명의 친구가 글자를 모른 채 1학기를 보냈습니다. 아침마다 짬을 내고 과제도 주어 부모님 도움도 받고 해결되었는데 그 친구들이 즐겁게 배우지는 않았습니다.

 올해는 일 주일에 덮어놓고 아주 재미있는 책 1권 읽어주고 그 책을 스스로 찾아읽게 만드려 합니다. 잘 못 읽어도 멋진 그림을 보며 글자들을 만나다 보면 더 많은 글자들이 눈에 익겠지요?

  가르친 날 보다 가르칠 날이 조금 남은 저는 항상 아직도 더 배울 것이 많구나!  이 연수를 들으며 다시 새깁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