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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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100 | 교사가 지지지 않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ba*** | |
연수를 듣다 보면 매번 같은 말인 경우가 있고 직접적으로 현장에서의 도움을 못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연수는 마지막까지 다 들었습니다. 필기하면서 듣고 싶은 연수네요. 앞으로 이런 연수 많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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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99 | 독서 교육 나침반을 제시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gi*** | |
독서 교육이라하면 얼마나 어떻게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 연수를 들으니 어떻게 할 지 방향이 잡아졌다. 어떤 책을 선택해서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한지를 좀 명확하게 제시 한 덕분에 자신이 없었던 독서지도에 조금 자신이 생겼다. 과목별 설명도 너무 잘 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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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98 | 학습 부진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한 나의 발걸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hy*** | |
올 해 새로 입학한 아이들이 하위권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온라인 수업에서는 수업을 이해하는지 잘 따라오고 있는지 알 수 없어 궁금했었습니다 공부상처 연수를 신청해서 들으며 과연 도움이 될까 했는데 등교개학을 해서 직접 만나본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내요 어떤식으로 공부해야하는지 막막하게 생각하고. 공부를 포기했다고 담담하게 말하는 모습을 보며 김현수 선생님이 말씀 하셨던 것들을 조금씩 몸으로 느끼고 적용하는 중입니다 이 아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 보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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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97 | 이번 연수가 나에게 주는 의미-관점 변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pj*** | |
독서교육과 교과교육의 관련을 어떻게 짓고 활동하는지 여러가지 방향에서 볼 수 있어서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독서교육에서 글쓰기를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다소간은 해결된 것 같아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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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96 | 회복적 실천 연수..또 다시 시작해야 하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gi*** | |
이론적으로 아무리 배워도 실천하고 내 몸에 익히지 않으면 너무 힘든 일인것 같아요~~ 우리 학교에서는 모두 모여서 다시 복습하고 요약하고, 연습도 했어요~ 모두 열심히 진지하게 수업을 하면서 익히도록 했으나 과연 내가 이렇게 차분하게 이야기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어요~~ 그래도 될 때까지 연습하고 꾸준히 생각하고 있어야 겠습니다. 열심히 강의해 주신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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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95 | 연수 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l*** | |
1학년 학생 문자 지도로 고민하다 신청했는데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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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94 | 영화수업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am*** | |
영화 수업 연수는 영화 수업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영화 소개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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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93 |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수업 연수 후기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am*** | |
영화 수업에 관심이 있어 연수를 찾던 중 차쌤의 연수가 눈에 띄었습니다. 20년의 영화 수업 노하우를 전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영화가 있지만 교육적으로 접근하고 아이들에게 이해시키고 감상시킨다는 것이 어려운데 차쌤께서는 연구의 연구를 거듭하여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셨더라구요. 연수를 진행하면서 저도 아이들과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 초보적 단계로 가장 인상적인 인물, 대사, 장면들을 찾아보고 그 이유를 써보자는 내용으로요. 복습도 해가면서 책도 읽어가면서 도전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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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92 | 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u*** | |
공부를 하면 시험지 한 장으로 평가 할 필요가 없다. 공부를 하지 않으면 시험을 쳐도 소용이 없다. 사실, 독서하는 것이 인생 전반에 걸쳐 습관이 되어 있다면 학생의 성적을 올리려면, 학생들이 즐겁게 책을 펼치도록 하려면, 우선 아이들이 독서를 즐거운 일로 인식하도록 해야 하는게 제일 우선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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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091 | 아! 한글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jj*** | |
우리는 한글을 제대로 배운 적도 가르치는 방법도 배우지 못했다 강의자의 이 말이 정말 공감이 되었다. 엄마로부터 내 이름과 식구들 이름을 쓰는 것을 배우고, 연필 쥐는 법과 자모음의 순서나 겨우 깨치고, 음절 단위의 단어를 통해 한글을 깨치고, 띄어쓰기나 맞춤법은 눈치껏 배워서 한글을 쓰고 읽고, 글쓰기까지 하게 되었다. 현장에서 읽긴 하지만 의미 파악이 안되는 것은 물론이고, 자모음의 순서와 구별도 못 하는 아이들을 만날 때 정말 막막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가늠이 생겼다.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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