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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4662 공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mp***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사회에 대한 경험이 없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아이들을 잘 가르칠 수 있을까? 이번 연수는 그러한 질문에 대한 새로운 해답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아이들은 그 누구도 상상해 보지 못한 미래를 살아갈 것이고, 학교에서 배운 지식에서 삶의 방향에 대한 길을 찾으려 한다면 실패할 확률이 클 것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자신의 삶의 주체로 성장시키기 위해 교실에서부터 공동체에 대한 신뢰를 회복시켜야 한다는 시사점을 읽는다.

34661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dl***

공감이 되기도 하고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고민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34660 아이들 지도에 대해 많이 반성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fe***

저학년 담임을 하면서 왜 한글을 모를까? 왜 한글을 안 가르쳐서 보낼까?

하는 생각에 가정 탓을 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한글을 못 이해했는지 아이들 입장에서 보다는 교사의 입장에서만 이해하려고 한 시간이 많이 부끄러워졌습니다.

 

한글을 몰라 수업이 얼마나 지루할지 재미가 없을지 헤아리기 보다는 빨리 외워라 더 글자를 적으라 윽박지른 모습이 떠올라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마음이 움직이면 의욕이 생기고 글자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을...

이제부터라도 글자에 욕심내기 보다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며 생활하는 것이 먼저해야겠습니다. 그 아이들과 제가 함께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힘을 내서 수업 진행하겠습니다. 웃을 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해 보겠습니다. 

34659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dl***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34658 연수 후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rh***

연수를 듣는 동안 느낀점은 아이들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는 자세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아이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 반성하고, 제가 가진 생각을 조금 바꿔야 겠다는 필요성을

 

느낀 계기가 된 연수였습니다.

34657 한글 지도하는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d***

한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를 지도할 때  읽기 발달 단계를 이해하게 되어 이전보다 자신감있게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게 돠었습니다.

34656 솔직하게 작성하겠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pm***

좋은 내용 유익하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교육적 현장에 이러한 교육이론을 얼마나 잘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네요..

34655 학교 민주주의를 위해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ju***

학교의 민주주의는 학생들과 교육가족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았다. 모든 교육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34654 다시 내 마음을 다 잡는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wn***

응보적 생활교육으로 지도했던 과거 내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고,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학생들과의 교감을 통해 가르쳐보자는 마음이 다시 생기게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4653 꼭 다시 정리하면서 듣고 싶은 연수 입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e***

알고는 있지만 실천이 힘들다고 느꼈던 부분을 이미 실천하고 계시는 학교와 선생님들의 사례를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꼭 다시 정리하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