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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5775 신박하고 감동적인 영화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ji***

신박하고 감동적인 영화연수

35774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mo***

실제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35773 자료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ju***

저경력 교사라 아이들의 생활지도가 막막하였는데 이 연수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교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5772 교사가 할 일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l***

우리 아들만 글자를 잘 못 읽는 줄 알았더만 세상에 글 못 읽는 아이들이 많네요.

연수 들으면서 쪼매 부끄러웠습니다.

교사는 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5771 신규교사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ha***

교수평가 일체화에대해 알게 되어서 유용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5770 막연했던 수업평가기록 일체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mi***

막연했던 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

실천사례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되어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5769 학교민주주의의 시작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yo***

학교민주주의, 학생자치관련 내용이 사례중심으로 제시되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작은것부터 교실안에서 시작해고싶은 생각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35768 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ch***

아직 1년도 하지않은 학교생활이었지만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도움되는 연수였습니다.

35767 저의 과거 지도법에 부끄러움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i***

이 연수를 들으면서 부끄러움과 죄책감이 몰려왔습니다. 저학년을 맡아서 한글을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를 지도한답시고 서로 실갱이를 했던 기억이 나더군요. 그런데 정말 제가 무지해서 너무나 아이가 한극 공부가 싫도록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정말 이런 좋은 연수를 늦게라도 알게된 것이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35766 학생들 생활지도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ji***

비록 코로나로 인해 학생들과 면대면 수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방학이 다가와서 학생들 생활지도 부분에서 아직까지 큰 어려움은 없었으나 이후에도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