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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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90 |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j*** | |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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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89 | 교수평기 일체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lc*** | |
실제 교육현장에서 도움이 될만한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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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88 |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이해를 깊이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ke*** | |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어떻게 민주시민교육을 해가야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여러 급별 학생자치 사례를 소개받아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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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87 |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a*** | |
1학년 담임을 맡으며 매년 한글지도에 고민이 많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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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86 |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sk*** | |
실제 사례를 통해 마을연계교육을 간접적으로나마 접해볼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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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85 | 마을 연계 교육과정에 대한 개념정립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fr*** | |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학교-교육청 등 마을과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마을연계 교육과정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개념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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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84 | 학교민주주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wi*** | |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각 학교의 민주주의 운영에 대한 현실성 있는 사례는 학교를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학생이 주인이 되어 행복하게 생활하는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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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83 | 연수후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au*** | |
코로나19 사태로 사회분위기가 더욱 개인주의적 성향을 띄고 공동체의식이 무뎌져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더 생각해 볼만한 강의 내용과 연수주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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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82 | 학교민주주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au*** | |
요즘은 학생들이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고 공동체 의식이 부족한 분위기 속에서 학교민주주의가 제대로 정착하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렇기에 더 생각해보고 공부하여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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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81 | 학교 혁신과 보육정책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i*** | |
학교 혁신과 학교의 보육정책 수용은 융화되기 힘든것일까요? 대표적 보육정책인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이 교육부의 초인적 자비 정신으로 지자체가 아닌 학교의 몫으로 넘어온 이후 학교현장의 역량을 상당 부분 잠식하고 교사 업무 과중의 주요 요인이 되고있다는 사실 관계는 더 첨언하지 않겠습니다. 시도교육감 협의회와 교원단체, 일선 교사 등의 꾸준한 진정과 저지로 겨우 보류되었던 관련 법률의 법제화가 5월경 이 절체절명의 혼란한 시기를 틈타 입법예고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현장의 적극적인 저항으로 일단 멈추었으나 언제 또 법제화의 탈을 쓰고 학교현장을 덮을지 모르겠습니다. 두 보육 정책이 법제화라는 날개를 달고 학교 위를 어떤 모습으로 활공하게 될지 참으로 생각이 복잡합니다. 파생될 관련 정책과 업무는 또 얼마나 많을까요. 보육과 교육의 어설픈 결합은 교육 혁신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걸음마 중인 마을교육공동체나 교육거버넌스의 성장에도 역행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여지껏 잘 추진되어 이제 정착되어가는 마당에 학교에서 아이들 돌보는 것이 무엇이 그렇게 문제냐고 반문하고 현장의 혼란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집단 이기주의로 호도하는 여론도 서운하지만 학교현장이, 우리 교사들이 힘이 없다는 이유로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고 법률제정과 정책을 치밀하게 지원하고 준비해온 교육 당국의 저열함에 배반과 자괴를 느낍니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라는 직함이 교육부장관 겸 사회부총리였다면 좀 달라졌을까요... 작은 모습으로나마 남아있던 희망의 씨앗이 싹도 트기도 전에 법제화라는 두꺼운 흙에 또다시 덮인 것 같아 씁쓸합니다. 우리는 경험적으로 압니다. 고귀한 철학과 가치를 지닌 교육 정책도 성과와 실적, 정치적 판단에 윤색되어 학교 현장으로 전달되는 순간 대책없이 우리의 열정과 노력을 축내는 잡무가 된다는 것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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