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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040 교사는 교육과정 개발자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lo***

교육과정과 관련한 교사의 역할로 전달자, 재구성자, 개발자 역할을 깨닫게 해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36039 교실에서의 모습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k***

처음 신규로 발령받았으나, 담임을 담당하지 않아 아이들과 교류를 할 시간이 수업시간 이외에 한정적이라 매우 고민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또한 아이들과 많은 라포가 형성되지 않아 , 아이들을 혼낼때도 고민이 되고, 아이들을 칭찬할때도 어느 수준으로 어떤 부분까지 칭찬을 해야 하는지 많이 혼란 스러울 떄가 많았는데 어느정도 틀을 잘 잡아갈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36038 교수평기 일체화를 위한 노력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sk***

처음 신규로 발령받아 모든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들의 수업이 가장 큰 고민인 지금 교수평기 일체화의 연수를 들으면서 정확히는 아니지만 나의 교직에서의 방향을 잘 잡아갔던 것 같다. 물론 남은 교직생활 여러가지의 시행착오를 겪을 테지만 열심히 준비한 처음이라 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든든합니다.

36037 교육과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 연수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sm***

교육과정 재구성, 성취기준과 연결하기...등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들어보았지만, 이번 연수에서 가장 고민할 지점을 던져준 질문은 '교육과정에 삶이 있는가'라는 물음이었다. 용어 하나가 주는 의미도 중요했다. 교육을 바라보는 관점을 달리하게 했으니까...동안의 교육과정은 성취기준을 달성하기 위한 교과간, 교과내 통합, 주제중심재구성, 이런 생각 일변이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과정에 삶을 담을 수 있었는가, 보다 본질적인 질문을 내게 던져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교사 자체가 교육과정이란 말처럼, 교사가 교육과정의 실행 주체가 되어 아이들의 삶을 연결짓는 교육과정 개발자가 될 수 있도록,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도 현실은 내 손안에 잡히지 않는 문서 중심의 교육과정을 실행하고 있지만, 삶의 중요한 가치가 담긴 아주 작은 교육활동이더라도, 조금씩 하나하나 실천해 보면서 아이들의 삶 속에서 배움이 일어나는 교육과정을 꾸려보고 싶다.

36036 좋은 연수였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am***

학교에서 접하는 마을교육이 참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학교에서 주도하여 마을교육과정을 만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주도고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교육이 진정한 마을교육임을 알고 갑니다. 그런데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36035 교수법보다 학습법에 대한 고민을 해야한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ss***

공부를 공부한다는 공부론을 통해 몇가지 깨우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교사는 학생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도와야 한다.

교사는 내가 아는 지식으로 교과서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역점을 두면서 수업했다. 수업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은 무시하거나 억압기제를 사용하였다. 학생은 재미있고 의미있는 수업을 원했지만 교사는 그에 상응하는 수업설계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책임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2. 학생은 공부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학생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을 지적 호기심을 가지고 산다. 모르는 것에 대하여 부끄러워하거나 무시하면서도 무지함을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 다만 어릴때 부터 경쟁과 평가에 익숙하다보니 표현하지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앓고 살아왔을 뿐이다.

 

3. 공부는 재미와 의미를 가져야 오래 할 수 있다.

왜 공부하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른들의 일방적인 주입에 의해 성공을 위해 무조건 문제풀이와 점수, 등수에 얽매인 공부에 재미를 느낄 학생은 정상이 아니다. 그런 공부를 한 학생은 명문대에 입학하고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삶과 연계될 수 있는 문제를 기본으로 학습 동기를 가지게 할 수 있다면 공부에서 재미와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4. 우리나라의 교육은 비정상이다.

교육은 인간의 놀라운 잠재력이나 가능성에 바탕을 두고 이루어져야한다. 그런데 한국은 입시를 위한 점수,등수,선발,차별의 교육이 성행한다. 경제력과 정보력을 바탕으로 사회적 지위와 부를 세습하는 체제를 공고히 한다. 천박한 자본주의의 망령이 사람들의 생활에 깊이 스며들었다. 그로 인한 이기주의는 사회 정의를 왜곡한다. 그래서 비정상을 정상으로 회복하려는 민주시민사회단체의 활동이 존경받는다.

 

교육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어렵고 힘든 여정에 함께 해야 한다는 각오를 다짐하는 명강의였습니다.. 강사샘의 강의에 거듭 감사할 뿐입니다..

36034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o***

2학년 담임으로 학생들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6033 감사합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k***

감사합니다.

36032 나는 잘 하고 있는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c***

나는 아이들을 올바르게 지도하고 있는가? 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36031 아이들과 함꼐 하는 시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c***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