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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250 좋은수업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ba***

감사합니다. 

36249 연수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ye***

올해 처음으로 저학년 담임을 맡아 기초학력에 관심과 고민이 많았는데 좋은 기회로 연수를 접하게 되어 유익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도 직접 시도해보고 더 많은 고민을 해보아야겠지만 연수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6248 나를 돌아보는 시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ud***

6년차에 접어들면서 한 해에 꼭 한 명 이상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그 때마다 괴로웠습니다. 어떻게든 한글을 깨우치게 하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올해 6학년을 맡으면서 아직 한글을 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번 만큼은 그 아이가 조금은 깨우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연수를 신청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예시 감사합니다.

택배로 보내온 책을 다시 한 번 더 정독하면서 연구해보려 합니다.

36247 이수요건 불충족???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w***

왜??????????

 

36246 연수 후기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ly***

신규교사 및 저경력 교사의 수업 성장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36245 연수 후기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el***

책에서만 보았던

학급 긍정 훈육법의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실제적으로 적용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해 보고 싶습니다.

36244 연수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el***

이 연수를 통해

수업과 평가 일체화 수업이 어떤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6243 이번 연수는 자기성찰의 기회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jh***

이번 연수는 제게 자기 성찰의 기회였습니다.

교사로서 지식전달에만 매진해온 자신을 반성하고 되돌아 보았습니다.

교사도 감정이 있고, 학생들도 감정이 있는데...

그 소중한 감정을...

'나는 교사로서 자신의 감정을 숨겨왔고, 또한 학생들의 감정은 모른채 외면하지는 않았던가?'

그러하니깐 올바른 관계형성이 불가능했던 것 같다.

교사와 학생이 수평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서로를 존중하면서

민주적 시민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실~

그속에서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어 나아가야 함을 배웠습니다!!!'

36242 좋은 연수입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dl***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36241 좋은 연수입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dl***

학급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