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36500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jy***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에 대하여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특히 강사님께서 현장에 적용하기 쉽게 잘 설명하고 연습하게끔 하여 더욱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6499 회복적생활교육에 대해 한층 더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mi***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보며 비폭력대화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좋은시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6498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py***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교육 주체들이 서로의 상황을 공감하고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많이 있다는 것을 연수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여러 사례를 통해 학교 민주주의에 대해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36497 회복적 생활교육을 듣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y***

회복적 생활교육을 몇년전에 접하고 이번에 새롭게 연수를 듣게 되었다.

먼저 회복적 생활교육의 취지와 필요성을 좀 더 알게 되었고,

평소 나와 학생간의 대화에서 문제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36496 연수후기입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do***

작년에 고등학교 교사로 발령을 받아 첫 담임을 맡았습니다. 수업에서 교과 담당으로 학생을 만나는 것과 담임으로 만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생 상담을 할 때에도 구체적인 방법을 몰라 막막하기만 하였습니다. 좀 더 일찍 이번 연수를 수강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신규교사로써 전반적인 교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6495 PDC에 기반한 교실 형성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o***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학생들이 하는 행동과 말의 이면에 분명히 이유가 존재하고 그 이유를 어떻게하면 파악하고 함께 대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많이 떠오르는 학급긍정훈육법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고민해보고 이를 학교 현장에서 잘 구현할 수 있도록 더욱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6494 감정에 대한 중요성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so***

학생을 지도하는데 있어서 학생의 감정을 얼마나 정확히 아느냐에 대해서 고민했었습니다.

그 감정을 공감해주고 이를 바탕으로 서로 이해하는 지도법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6493 도움이 되었던 연수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so***

실제 교수평기 일체화를 생각하면서 현재 교육과정 재구성과 기록 측면에 대한 고민이 가장 컸습니다.

이번 연수가 교수평기 일체화를 위한 전문성을 더욱 향상과 평소 가진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6492 실제 도움이 되는 과정이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so***

평소 학교 현장에서 자주 얘기해는 교-수-평-기 일체화였으나 전문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지 못하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실제 담당 교과에서 이를 현실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는 시작을 해보려고 합니다.

 

36491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라는 유익한 강좌를 듣고나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na***

가끔 재량수업으로 영화를 보여주었지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보여주지 못했고, 수업의 연장과 학생들을 관찰하는 자료로 활용하지 못했다. 영화를 보고 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관찰 기록이 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고, 단순히 수업의 방기용으로 영화보기를 하면 안되겠구나라는 반성의 기회를 갖아 봅니다. 또한 교사의 자세와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유익한 강좌, 열심히 자신의 교사삶의 예를 들어 강의해주신 강사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