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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6710 상처받는 교사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s***

학기중에는 공감피로 상태를 겪는 나 자신을 느낀다.

 

수업중 학생들에게 규칙대로만 대하거나 또 다른 갈등을 더하고 싶지 않아 눈감아버리기나 익명화하기 등의 방법을 쓴다.

 

나를 재중천하여 여유를 찾기위한 방법을 누구나 갖고 있어야 한다.

36709 반복해서 듣게 되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i***

올 여름방학동안 제 수업에 활용해보려고 계속 반복해서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우선 동교과 협의부터 시작해서 교과서 재구성 해보려고 합니다~ 

36708 교실안의 여러 구성원들을 두루 살피고 고려하고 배려하는 교사되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ks***

교실을 구성하는 인적요소인 학생과  교사 모두를 잘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하는 기회가 된 연수였습니다.

 

다양한 사정과 아픔을 지닌 학생들을 바르게 바라보고 각자에게 맞는 처방을 내려  전인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는

교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무엇보다 교사 스스로 정서적으로 잘 조화되고 균형잡힌 상태를 유지하도록 스스로를 잘 살피는 것이 더욱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36707 교육력 회복 연수를 듣고..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is***

본 연수의 강사진이 중등교사가 많아 공감대가 부족한가 싶다가도 초등6학년을 주로 가르치는 나에게 도움이 적잖이 되었다.

중등이든 초등이든 교육의 본질은 같고, 학생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우선적으로 맺어야 하는 것도 같을 것이다. 연수 내용 중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바로 부딪힐 수 있는 학부모와 소통하는 방법, 학생들과 관계맺는 방법, 동료교사와 협력하고 의견을 모으는 방법이었다.

수업 후 텅빈 교실에서 혼자 교재연구를 한 적이 많았는데 이제 교실문을 활짝 열고 내가 먼저 옆반 문을 두드려봐야겠다.

36706 1.2.3매직
[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gu***

수업을 하거나 담임을 하다보면 가끔 '세 번까지 기회를 준다' 하면서 경고를 해나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1.2.3매직을 쓰면 훨씬 더 서로가 감정 상하지 않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36705 수업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i***

이번 연구로 기존의 수업방식과 수업에 대한 관점이 전혀 다른 각도에서 생각하고 바라보게 되었다.

수업을 잘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보다 더 자유롭게 창의적으로 전개할 수 있음을 알게되어

수업에 대한 부담, 컴플렉스에서 벗아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36704 연수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ye***

학생을 보는 관점을 미래의 시민이 아니라 현재의 시민으로 보자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들 또한 현재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시민으로 생각하며 존중해줘야한다는 의미겠지요.

 

아직 많이 어렵고 걱정되지만 이 연수를 통해 첫걸음을 내딛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6703 수업나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di***

경력이 쌓일수록 좋은수업과 질, 학생바라보기에 대한 견문이 높아질수록 수업나누기에 대한 이야기, 공유, 열린 평가가 두렵게 다가온다. 모두가 같은 마음일거라 믿고 용기와 힘을 내봐야겠다.

36702 삶의 성찰이 함께 이루어진 보람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jw***

업무연관성이 높은 30시간 직무연수로 이수하게 되었다. 토막토막으로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이론과 실기가 적절히 조화된 본 연수를 받으면서 실제 삶의 성찰이 이루어진 느낌이 더 강하다. 연수의 내용과 과정에 보람을 느끼며 많은 동료들에게 권장하고 싶다. 

36701 연수후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e***

학교 주주의와 읽고 쓰기 능력신장을 관련시켜 교사의 본분을 깨닫게 해주고 학교의 교육과정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작은 것부터 민주주의 절차와 방법으로 접근하자는 내용이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