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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7070 다양한 과목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i***

다양한 과목을 관찰하고 참관하는 교사의 느낌으로 보면서

그 본질은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고 학생의 위치에서 학습을 바라보며,

나아가 동료성을 가진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에 있었습니다.

어렵곘지만 저도 이제 시작해보고자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37069 교육의 첫걸음은 관계맺기이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ch***

다양한 지성인들의 좋은 강연과 같은 동료 교사들의 진솔한 경험과 내면의 이야기들에 공감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가르치는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좋은 연수로 치유와 힐링을 하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37068 연수 잘 들었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he***

연수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매시간 기대하며 들었습니다.

특히 법륜스님의 말씀도 좋았고 성장학교 별의 교장선생님으로 계시는 김현수선생님의 강의도 좋았습니다.

수업 이전에 '관계'가 중요하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군요.

현장의 많은 선생님들과 연대하며 이런저런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야 겠다는 결심도 했습니다.

37067 단 한 명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he***

학급에 2명 책을 읽는데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 연수를 받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자지도 시간은 선생님과 아이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동감하며 학생의 읽기 발달 단계에 적절한 놀이와 그림책을 활용하여 즐겁게 문자지도를 해보겠습니다.

37066 직무 연수 후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lu***

여러 놀이를 통해 수업시간에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감사합니다.

37065 교육놀이, 용기있게 놀아보자!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lu***

수업 중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놀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수업을 만들어갈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습니다

37064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ji***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7063 초등교사입장에서 중고등 수업보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j***

연수를 신청하기 전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는지 모릅니다.

초등교사라 중등, 고등으로 이루어진 수업을 보면서 내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기존 기초 집합연수에서 손우정 교수님께서 급간을 넘어서 서로의 수업을 보아야 한다는 말씀이 생각나 듣게 되었습니다.

 

초등은 중등과 달리 여러 과목을 한 담임이 가르쳐야 하기에, 이번 수업은 각 교과별 본질을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연수였습니다. 내가 잘하는 과목에 대한 탐구, 나의 흥미를 이끄는 과목에 대한 탐구는 되어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과목들은 그냥 패쓰하면서 쉽게 쉽게 가르치려고 했던 저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해서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연수는 각 과목이 추구하는 본질과 그 수업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연수를 통해서 수업을 보는 눈을 좀 더 기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37062 연수후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sb***

그러고 보니 참 빨리 달려왔습니다.

앞만 보고 허겁지겁 달려왔던 우리의 삶

숨을 고른 뒤 뒤를 되돌아 볼 시기입니다.

등 뒤에는 우리가 미처 챙기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반성과 후회,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이 우리 등 뒤에서 지친 일상을 감싸줄 것입니다.

이번 연수는 위의 시로 대신합니다.

지친 일상을 평화롭게 정리해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평화로운 성찰시간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2학기를 준비하고 시작해보려 합니다.

37061 교사에게도 연습이 필요하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l***

교사에게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말씀에 매우 공감하였습니다.  '가르치는'민주주의를 배워왔었고 교사가 된 이후에도 오랜 동안 일방적 교직원회의를 경험해왔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서 교사다모임을 경험하고 비로소 교실에서 아이들과 하나의 동그라미로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탁월한 한 두 사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이미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여러 사람들의 집단지성이 펼쳐질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는 것은 벅찬 감동이었습니다. 가능한 더 많이 교사들이 교사 자치를 경험할 수 있다면 삶으로 체험해보았던 것이기 때문에 삶으로서의 민주주의를 체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데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 장을 더 많이 열어주고 싶다, 그것이 비로소 잘 가르치는 것이다라는 마음을 다시 다져보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