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37150 | 힘든 마음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sk*** | |
교사로서 상처받는 많은 부분들이 있었는데, 같은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제 마음도 많은 위로를 받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 37149 | 연수를 마치고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ko*** | |
연수를 통해 나오신샘들의 모습이 저의 모습과 너무 닮아서 같이 당황하고 같이 웃고 같이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37148 | 연수 후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yu*** | |
코로나로 인해 대면 만남이 어려워진 지금의 상황에서 만남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혹자는 코로나를 계기로 시작된 원격 교육이 앞으로의 교육의 핵심이 될 거라고도 한다. 학교의 존립을 의심받기 시작한 요즘이다. 지식을 전달하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온라인이 각광받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학교에서 추구해왔던 전인 교육을 완성하는 방법으로 온라인이 적절하다고 볼 수는 없다. 학교가 존재하는 이유는 지식을 전수받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본보기가 될 만한 좋은 어른으로서 선생님을 만나고, 같은 경험과 같은 고민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아이들에게는 학교가 필요하다. 건강한 학교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 교사 개인의 꾸준한 자기 성찰과 내적 성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이유로 신청하고 참여했던 연수였다. |
|||
| 37147 |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pa*** | |
거의 20년의 교직생활을 돌아보며 이 연수를 들었다. 과거에 내가 겪어낸 문제 그리고 지금 현재 겪고 있는 문제들을 떠올리며 많이 도움이 된 연수였다. 함께 비슷한 문제를 놓고 고민하며 각 학교 현장에서 함께 이겨내고 있는 동료 선생님들이 있어서 힘이 난다. |
|||
| 37146 | 나를 되돌아보니 행복했고 용기가 생깁니다.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ch*** | |
교사로 지낸지 20년이 가까워옵니다. 세상이 참 빠르게 변하는 만큼 아이들도 참 많이 변했습니다. 나름 변화하는 세상에 빠르게 적응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변하는 데에는 따라가질 못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많았습니다. 최근 몇년간은 아이들을 지도하며 참 힘들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거든요. 예전에는 즐겁고, 추억이 될 만한 일들이 많아서 교사가 되길 잘했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새 힘겨워하고 있는 자신을 보며 이 길을 걷고 있는 나의 인생에 회의가 많았습니다. 세상과 학교와 아이와 학부모가 다 변해가는데 나는 변하지 못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나의 마음이 변하는 것이 나의 행복을 찾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어 행복했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
|||
| 37145 | 통일교육에 대한 막연함이...
통일보다 더 어려운 우리반 통일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직무 |
hj*** | |
통일교육에 대한 막연함이...다소 구체적이고 명료하게 정리되는 연수입니다. 주변에 있는 샘들께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내용이 알차고 구성도 구조화되고 풍성하여 후회하지 않을 연수입니다. 연수하시는 분이 통일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고 사명감이 느껴지는 듯 했습니다. 앞으로도 통일교육에 계속 관심갖고 지도할 수 있겠습니다. |
|||
| 37144 | 한 걸음씩 꾸준히 지금까지처럼 꿋꿋이 가자!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eu*** | |
나만의 뜻을 펼칠 수 없는 외부 원인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나만 그런 것도 아니었다. 선생님들은 비슷비슷한 고충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안도하였다. 완벽하려고 하고 나이가 든 만큼 학생들이 내 말을 들어야 한다는 굳어진 생각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비춰 볼 수 있는 거울이 되어 준 연수였다. 아집이 되어 버린 '~해야 한다'는 모든 당위를 내려놓고 있는 모습 그대로 학생들과 동료교사를 바라보고 마음에는 안 들어도 '이유가 있겠지'라고 너른 마음으로 여유있게 바라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또 했다. |
|||
| 37143 | 연수를 마치며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_2020 교사를 위한 교육력 회복 원격직무연수 |
je*** | |
교사 7년차에 저를 점검하고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할 지에 대해 새롭게 마음을 다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이 일에 전념하고 올인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는데 앞으로 남은 교직생활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할 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교사마다 강점이 다르고 경험치가 달라 교실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과 마인드도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떤 날은 '이 정도면 잘하고 있는 거야' 싶다가도 어떤 날은 '아직 한참 멀었구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배워야 할 것도 많고 고민해야 할 것도 많지만 무엇보다도 아이들과의 관계가 교사의 행복과 만족도를 가장 크게 좌우한다는 말에 가장 크게 공감합니다. 아이들과 깊은 유대감을 느낄 때 정말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좀 더 아이들을 이해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
|||
| 37142 | 학생 중심 수업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ta*** | |
배움 중심 수업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도서를 찾아서 읽고 여러 연수를 듣고 실제 수업에도 적용해 보았다. 이번 연수를 통해 거꾸로교실 수업도 마찬가지로 학생중심업으로 학생이 주도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여 재미와 어떤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수업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거꾸로 교실과 같은 수업형태로 발전시켜 나가야 겠다는 다짐을 해보는 좋은 연수였다. |
|||
| 37141 | 영화를 통해 아이들과 삶을 이야기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좋은 연수였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sm*** | |
학생들과 함께 학교 생활을 하면서 내 아이들을 키우면서 영화를 통해 삶을 이야기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많지 않았습니다. 학습활동에 도움이 될까 싶어 신청한 연수에서 아이들의 삶과 우리 아이의 삶 그리고 우리 동료들의 삶을 영화를 통해 이야기하다보면 서로를 더 깊게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서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