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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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5 | 예전에 들었는데 내용이 좋아 다시 신청했어요~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op*** | |
1.너무 친절하기만 하고 단호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가 되고 싶어서 몇 년 전에 들었던 연수인데, 지금은 너무 단호하기만 하고 친절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하며 연수를 다시 신청했습니다^^; 그 중간 지점을 잡는 게 참 쉽지가 않네요. 2.그래도 연수를 다시 들으면서 그 어떤 것보다 교사의 '진심'이 우선이라는 김성환 선생님 말씀이 새롭게 다가오네요. 예전에 제 은사님께서 '결국 진심은 통한다'고 말씀하셨던 것을 잊고 지냈던 것 같아요. 3.연수 내용 중에서 top카드 부분이 재미있었는데, 교실 안에는 사자/거북이/카멜레온/독수리가 다 있으니 결국 그런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다 고려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인상적인 부분은 잠깐 멈춤해 놓고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그중에서도 실제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은 [감정에서 이성의 상태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단순한 질문을 한다. - 오늘이 며칠이지?와 같이 단순한 질문은 격해진 감정을 이성의 상태로 돌릴 수 있도록 돕는 방법 중 하나이다.]라는 부분이었어요. 저도 다혈질이다보니 예의가 없는 아이와 얘기하다보면 흥분이 올라올 때가 종종 있는데.. 아이와 같이 흥분하지 않고 이성적인 질문을 던져 아이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었더라면..이라는 후회가 들면서 기억해 두어야겠다 싶어 사진을 찍어두었습니다^^; 5.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에는 3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실수를 한 후 비관하는 사람,미래를 희망적으로 보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실수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내는 사람.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어떤 삶을 선물하고 싶나요? 이 부분을 통해 위로를 받았습니다. 나의 실수들이 자꾸 눈에 아른거리는 연수였는데^^; 내 자신부터 실수를 성장의 기회로 생각하고 자책하지 말아야지, 앞으로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야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6.마지막으로 학부모 대상 pdc 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시와 설명 대신 질문과 선택을, -보상과 처벌보다는 격려와 규칙으로, -부드러운 태도로 감정은 허용하되 행동은 단호하게, -감정에서 빠져나와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양육태도의 장기적인 효과를 생각할 것.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키울 때 명심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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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4 | 연수에서 학생들의 밝은 표정이 보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qt*** | |
환경적, 시간적인 문제를 잘 극복하도록 연구하고 고민해서 즐겁고 개개별 성취감을 안겨줄 수 있는 수업을 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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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3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o*** |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한번 듣고 관심이 생겨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지난 많은 연수들 중에 가장 의미있고 도움이 많이 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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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2 | 현장에서 적용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l*** | |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실제로 함께 해봐야할 것 같은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가지 절차로 함께 호흥할 수 있는 선생님들이 얼마나 계실까하는 의문도 들고 방향은 맞는것 같은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현장에서 잘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좀더 모색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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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1 | 교사에게 달렸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la*** | |
아이들을 가르친지 몇해가 지나니 어느정도 노하우가 생겼다 싶으면서도 좀 더 나은 방법, 좀 더 효과적인 교수법을 고민하게 됩니다. 거꾸로수업이라는 말을 들은지는 꽤 되었는데 연수를 통해 어떤 개념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공교육의 제도적인 현실에서 조금 한계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교실에서 응용하여 적응하면 효과를 거둘만한 방법도 여럿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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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60 | 30장. 공교육을 살리는 방법 제안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ch*** | |
- 공교육을 살리는 방법을 제안해봅시다 - 에 관한 한마디 1. 현재 닫혀있는 교실을 열어야 한다. 초등 선생님들은 학급의 벽을 허물고, 중고등학교는 과목의 장벽을 넘어 서로의 수업을 공개하고 수업에 대해 진지하게 협의하는 시스템을 구축시켜야 한다. 이런 시스템이 안착되어야 모든 아이들이 어떻게 배우는지 배움과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다. 2. 교육개혁의 열쇠는 교사가 쥐고 있다고 생각됨. 우수한 선생님들이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학교문화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부와 교육청의 노력이 필요함. 그러기 위해서는 토론과 공론화 분위기가 학교에도 정착되어야 함 3. 위 1과 2가 해결되는 데 가장 큰 역할은 교장의 역할이라고 생각되는 데 그러기 위해서는 교장의 승진제도부터 개선되어야 함. 현재 대부분의 교장선생님들은 교육철학 없이 학교운영을 하는 경우가 허다함. 학교를 혁신하고 개혁하고 선생님들의 자발성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학교의 리더가 비전을 제시하고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경청하고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어야 하는 데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 답답할 때가 많음. 점수만 채곡채곡 채워서 승진하는 현재의 승진 제도를 개혁해야 함 4. 대도시의 경우 과밀학급 해소 -시골 같은 경우에는 상관없겠지만 대도시 과밀학급의 경우에는 선생님이 담당하고 있는 학생수가 너무 많은 관계로 교사가 책임져야 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 아이들 모두 배울 수 있도록 돌보는 것이 너무 어려움.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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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59 | 공부를 공부하다 연수 후기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ch*** | |
공부를 공부하다 연수 주제에 맞게 공부나 학습법에 대한 다양한 팁을 얻어서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그동안 강사님의 수많은 경험과 노력이 묻어난 깊이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한 강사님의 철학과 열정에 매우 공감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선생님의 일이라는 것이 잠을 자지 않고 24시간 일을 해도 부족한 현 교육현실 속에서 어떻게 개혁해나가야 좀 더 빠른 길일까 ~~ 답답했습니다, 한 교실 속에는 수많은 문제를 가진 아이들이 있습니다. 선생님들은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들 하나하나 케어하는 것도 버거워서 수업이 뒷전인 경우가 꽤 많지요. 어떤 경우에는 수업준비와 생활교육을 해야 할 시간에 잡무하느라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요. 저의 경우 수업준비는 항상 집에서 하는데요. 학교에서 제발 학교업무만이라도 제시간에 끝나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결국은 강사님이 원하시는 공교육의 정상화는 제도의 개선과 함께 가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입시제도 개선이 이루어져야하고, 교사가 수업과 생활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현장에 재정을 대폭적으로 투자하지 않으면 쉽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나라의 교육 시스템은 우수한 교사를 뽑아놓고 교사를 바보로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실제고 제 주변에서 보면 교사가 전문성을 발휘하고 학부모한테 욕 하나도 안먹을 정도 하는 소수의 선생님들을 보면 자신을 혹사할 정도로 밤낮없이 연구에 매달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따라서 공교육이 정상화되려면 입시제도의 개선, 선생님들이 수업을 바꿔나갈 수 있도록 교육의 시스템과 연수체제의 안착, 교육재정확보 등이 함께 가면서 선생님들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따라서,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일에 충실할 수 있도록 선생님의 일에 걸림돌이 되는 일을 하나하나 찾아내어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제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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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58 | 공부에 대한 공부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eu*** | |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평생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학습 동기를 부여해 줄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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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57 | 자발적 동기에 의한 공부
[상시연수]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eu*** | |
자발적 동기에 의한 공부 공부의 의미를 새롭게 정리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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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56 | 민주시민이 되는 길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by*** | |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답ㅁ이 있듯이 모두가 교육에 동참하고 아이가 민주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길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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