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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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74 | 구체적인 적용 방안 제시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po*** | |
구체적인 적용 방안을 보여주셔서 학습한 내용을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쉽게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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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73 |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연수를 듣고....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oh*** | |
진로전담교사 연수를 이수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학생들은 등교가 늦어지고 교육과정 운영도 많은 차질이 빚어져서 학교에서도 계회된 진로교육이 많은 차질이 생겼다. 진로진학상담은 더 없이 막막하기만 하고... 특히 일반하교와 달리 근무중인 특수학교에서는 상담활동이 무척이나 어렵게 느껴졌다. 의사소통이 가능한 학생들은 학생들 대상으로 상담하고 추가로 학부모 상담을 통해 진로설계가 가능했지만 상담이 어려운 학생들에 대한 대책이 막연하기만 했었다. 그렇다고 학부모님들이 상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 어려움은 더 했다. 진로전담교사 업무를 수행하는 첫해에 이러한 여러가지 어려움들이 겹쳐서 진롣전담교사가 된걸 후회스럽기까지 했는데 연구회 모임에서 역량강화를 위해 관련 연수를 추진하고 실제로 이수를 해보니 그동안 잘못 알거나 모르고 있었던 점들이 많이 있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다만 조금 아쉬운 부분은 이 연수 과정이 일반학교 학생들 대상이어서 장애학생들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는 점이다. 장애학생들의 진로는 고등학교 졸업 후 전공과 진학이나 취업, 직업훈련 시설 입소, 장애인복지관 프로그램 참여, 주간보호센터, 보호작업장, 등 다양하게 열려 있지만 가장 큰 문제인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하여 많은 수의 장애학생들이 사회로의 전환이 이뤄지지 못하고 다시 가정으로 되돌아 간다는 점이다. 기회가 된다면 [장애학생들에 대한 진로 교육] 관련 연수도 개설되면 좋을 것 같다.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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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72 | 저에게 위로가 되는 연수네요.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j1*** | |
매년 아이들을 지도하며 지쳐가고 있는 시기였습니다. 아이들을 어떤 방향으로 지도해야하는지 항상 고민하고 있었지만 잘 되지 않아 우울할 때가 많았습니다. 자존감도 점점 떨어지고 있었는데, 나는 소중한 교사야 라고 말씀해주시는 강사님의 말에 정말 힘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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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71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연수를 마치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gg*** | |
단어를 읽을 줄 아는 아이들은 한글을 해득한 것으로 보고 따로 지도를 하지 않았는데 단어를 읽더라도 음절과 음소 단위의 문자 해득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지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고학년도 띄어쓰기나 소리내어 읽기 등을 꾸준히 지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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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70 | 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te*** | |
학급긍정훈육법의 문제해결과 실천편에 대한 연수도 개설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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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69 | 연수후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te*** | |
적지않은 교직생활에서 학급 운영을 위해 꼭 필요한 내용이지만.. 책으로만 읽고 실제로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난감했던 내용을 본 연수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 학급에서 적용하면서 또 다른 궁금증이 생기겠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운 내용을 실천하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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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68 |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j*** | |
오랜 교직생활로 인해 크고 작은 교권침해를 받으면서 상처받은 마음들을 조금이라도 치유 받을 수 있는 연수들이 많이 생겨나 마음의 치유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반갑다. 우리 교사들도 많이 아프고 힘들다는 것을 인정 받는 느낌이어서 그것만으로도 상당 부분 치유 받는 느낌이 좋다. 앞으로도 교사들의 삶의 질을 향한 연수들이 잘 계발 되어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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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67 | 자유로움으로 노래하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yd*** | |
30년의 교직 생활, 이제는 스스로 벗어나기 힘든 고정 된 생할들. 쨍쨍이 선생님 자유로운 노래가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쨍쨍이 선생님이 보여준 자신을 사랑하는 자유를 나에게도 조금은 부여 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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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66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ma*** | |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연수가 되어있어 재밌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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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65 | 감사합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ja*** | |
공감 멘토링 연수 잘 듣고 많이 배웠습니다. 배운 것을 교실에서 적용하기가 쉽지 않아요.. 자주 반복해 배워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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