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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39784 재미있는 연수
ARROW ENGLISH-직무
cc***

 영어에 대하여 신선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은 연수였습니다. 

충실하게 다시 복습해 보면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이런 연수를 받게 되어서 무척 기쁘네요..

39783 학생 자치라니...너무 넓구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a***

 인성부장을 하면서 우리 부서에 있는 학생 자치를 본격적으로 접하게 되었다. 학년 부장을 할 때도 여러 이유로 학생회 아이들이 주관하는 행사에 참여하면서 많은 잔소리를 한 경험이 있어서 그리 멀게 느껴지는 않았다. 그런데.....학생 자치라는 게 알면 알수록 범위나 활동이 너무 넓고 많다는 것을 다시금 느낀다.

 

이상하다. 분명히 거의 모든 걸 학생들이 주관하고 생각하고 과정을 거치면서 결과까지 다 하는데

담당자는 왜 이리 바쁜 것일까? 학생회가 단순하게 학교의 행사를 주관하는 일만 한다면 그리 힘들지 않겠지만 학교의 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의 다양한 단체나 공동체와 함께 하는 것까지 간다면 그 범위는 더 넓어질 것이다. 좀더 좁게 하나하나 살펴본 후에 학생회 아이들이 워크숍을 할 때 숙제로 던져 줘야겠다.

 

결국 내 숙제가 아이들의 숙제가 되는 것인가? 아이들이 잘 해 줘야 내가 잘 하게 되는 것인가?

이게 뭐지?

39782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연수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ky***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수업과 연계해서 유튜브를 비롯한 매체 활용과 이해에 대해 아이들과 다양한 활동을 기획해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39781 어디까지 내가 할 수 있을까?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a***

 이 연수를 두 번은 들은 듯 하다. 한 번은 대면 수업으로 들었기 때문에 생생한 과정을 다 들을 수 있었다.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아서 이걸 꼭 실제로 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내가 지금 근무하는 곳도 전국에서 알아주는 유명한 관광지이지만 정작 아이들은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것을 꺼려한다. 또한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지역을 떠나는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완주와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연수를 들으면 들으 수록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고민된다.

차라리 나 혼자 할 수 있는 거면 겁없이 막 뛰어들고 싶은데 그게 아니라는 게 문제 중에 문제다.

다른 이의 협조나 도움, 혹은 토론이나 의견조율이 필요한 일만큼 힘든 일은 없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욕심을 부리지 말고 차근차근 처음부터 해 보기로 하였다.

일단은 교육이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학부와와 학교 인근 지역부터 탐색해 볼 예정이다. 그럼 그곳에서 도움을 줄 사람과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가 좀 떠오르지 않을까?

 

39780 학생들의 배움에 집중하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ne***

학생들의 활동과 배움에 중심이 있는 수업의 방향은 분명 나아가야 할 맞는 방향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됨

39779 원격수업, 시방 뭐시 중헌디?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h***

휴직 상황에서 코로나19를 맞아서 복직 후 온라인 수업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서 원격수업에서 기자재를 잘 다루고, 컨텐츠를 잘 다루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교사의 실재감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대면수업에서 하듯이 잘 소통하면서 차근 차근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39778 유익한 연수이고 다양한 영어문법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fo***

우리가 회화에 너무 집중하다보면 영어문법에 대해 소홀하기 쉬운데

 

영어문법에 대해서 차근차근 하나씩 짚어주며 문장에서 어떻게 문법이 이루어지는지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영어공부는 반복하고 또 반복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

 

연수를 다시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되씹어야지만 자기의 진짜 실력이 될거 같습니다.

39777 온라인 수업의 나침반이 되어준 강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u***

작년 한해 수업을 많이 돌아보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반성도 많이 했구요. 왜 힘들었는지 조금 더 자세히 알수 있었구요. 앞으로 하게 될 수업에서 붙들고 갈 나침반을 얻은 느낌입니다. 좋은 강의, 매우 실제적인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39776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수업에 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kd***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직무 연수를 통해 보다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필요한 수업을 준비해야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학교의 교육과정과 수업 및 평가, 생기부 기록에 관해 보다 심도있게 고민하고, 학생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유익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 해가 되어야겠습니다.

 

 

39775 교직 생활 중 최고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u***

인천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모두 나오고 현재는 인천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29차시 학교 안 공동체를 만나다2에서 저를 가르쳐주셨던 선생님 두분을 영상을 통해 뵈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 당시 한 없이 커보이셨던 선생님들께서도 지금의 저처럼 수업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시고, 수업 나눔을 하신다는 사실에 가슴이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나는 훌륭한 수업을 위해 무엇을 하였나 스스로 돌아보기도 하였습니다.

 

2019년에 힘든 한 해를 보내고 교사로서 자존감이 한없이 낮아졌습니다. 자존감 아직도 완벽히 회복 되지는 않았지만, 김태현 선생님의 책과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작년 교사의 시선이라는 책을 통해 처음 선생님을 알게 되어 연수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자발적으로 연수를 신청하여, 모든 차시를 한번도 빨리 넘기기 하지 않고 들은 것은 이번 연수가 처음입니다. ^^ 2021년에도 힘든 일이 생겨 위로를 얻고 싶을 때마다 가끔씩 들어와 연수를 들어야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