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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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20 |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소통!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ra*** | |
교사 실재감이라는 용어로 표현을 하지만 결국은 아이들과의 관계형성이 핵심인 것 같다. 교육은 상호작용이기 때문이다. 온라인에서든 대면수업에서든 아이들 한명 한명에게 개개인으로 다가가고 충분히 공감하고 열심히 수업을 준해야겠다. 교사로서 아이들이 어떤 존재로 성장하기 바라는가, 라는 질문을 놓치지 않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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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9 | 연수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on*** | |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연수 많이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네요..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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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8 | 실천 가능하고 필요했던 연수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
an*** | |
실제로 활용 가능이 높은 연수였습니다. 실제 사례와 더불어 다양한 생각과 고민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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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7 | 마음 치유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pj*** | |
처음에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재미있는 강의라고 생각했지만 연수 마지막에는 지친 마음이 치유해 주는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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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6 | 새학기를 준비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mi*** | |
이제 곧 새학기를 시작하네요. 새학기 새로운 학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면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여러가지 영화 소개를 바탕으로 첫 수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좀더 알차고 의미있게 학생들과 첫만남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이야기로요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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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5 | 수업나눔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u*** | |
학교 수업나눔 공동체에서 추천하고 함께배우는 연수여서 좋았어요. 올해 수업에 활용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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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4 | 으뜸 PBL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ym*** | |
PBL관련 연수 중에 단연 으뜸이라고 광고하고 싶네요. 정준환선생님께서 PBL수업관련 경험과 통찰을 통한 이론의 정립, 도식화로 이해를 쉽게 설명해 주시고, 정준환선생님과 정득년선생님의 수업경험의 시행착오에 대한 진솔한 나눔이 같은 교육을 하는 입장에서 고민을 많이 하셨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학습 후 토론과 질의응답 실습사례 공유 등의 프로그램 운영 순서도 훌륭했습니다. 출연하신 다른 젊은 선생님들의 모습도 순수하고 열정적인 교사들의 꾸미지 않은 모습이어서 더욱 값진 연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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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3 |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수강한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pa*** | |
학교에서 방학 기간중 연수를 들을 수 있도록 독려 해 줘서 우연히 알게되어 듣게 되었습니다 최근 프로젝트기반학습은 유아 부터 중등학습까지 점점 퍼져 나가고 있고, 그 중에 제가 선택한 '재미' 라는 주제는 학생들에게 처음으로 쉽게 접할수 있도록 하는데 좋은 정보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신청하였습니다. 재미라는 의미부터 중등교육에 접목시키기 까지의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내용이라 이번 한번만이 아닌, 실제 수업에 적용할 때마다 참고할 수 있는 연수 내용이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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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2 | 한글교육 연수를 정리하는 기회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a*** | |
지난 해 1학년 학생들과 만남의 횟수를 꼽아봅니다. 오랜만에 1학년을 맡으며 한글지도와 관련된 연수를 듣고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학교를 보여주리라 계획했던 교육활동들은 꿈도 꾸지 못하고, 겪어본 적 없는 상황에 어찌할 줄 몰라 EBS수업과 학습꾸러미에 매달리다, 어느새 이상하고 위험한 일이 되어버린 등교수업에 .....혼란스런 한 해.....그렇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전과 다름없는 구성 비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스물 다섯 학생들 중 한글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비율은 20% 정도, 기초학력교실에 반드시 추천해야 할 학생도 3명이었습니다. 눈에 띄게 좋아지는 학생도 있었지만 여전히 암흑 속에 있는 아이 하나가 있었습니다....이번 연수를 통해 그간 들었던 한글연수를 차분히 정리해 봅니다. 그 아이를 2학년 담임선생님께 넘기며 올해 다시 맡게될 1학년 아이들과 행복한 배움을 꿈꾸어 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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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11 | 중학교 교사입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db*** | |
저는 충남에 있으며 체육교사 입니다. PDC 학급 긍정 훈육법을 통해서 1년차와 2년차의 다른 교사 생활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배우고 싶고 연구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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