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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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42 | 나눔과 소통의 의미를 알게 해 준 시간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
ar*** | |
현장의 선생님들의 다양한 수업사례를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별한 것이 아닌 내가 하고 있는 수업의 내용을 이야기해주셔서 편안했습니다. 진정한 나눔과 소통이 이번 연수내용에 담겨있는 것 같아 따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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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41 | 연수를 들으면서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dn*** | |
예전에 들었던 PBL 연수와 달리 이 연수에서 PBL은 좀더 구체화되고, 융합된 것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프로젝트의 다양한 사례를 학급, 학년, 학교, 학교간으로 펼쳐내시고, 프로젝트의 실패 사례, 궁금한 점까지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주신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활동 중심의 학습이 아닌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구안하기 위해 동학년 선생님과 함께 의견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연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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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40 | 강사님의 말씀이 재미가 있고 공감이 되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m*** | |
| 41339 | 아직은 숨이 차지만, 즐거웠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cm*** | |
다양한 도전과 아이디어로 넘쳐나는 교실을 구경하며 즐거웠습니다. 아이들이 변해간다고 투덜거리는 순간, 잠깐 멈춰 제 수업을 돌아볼 수 있는 성찰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정신없이 강의를 듣느라, 연습하며 직접 실습해볼 여유는 갖지 못했지만 천천히 실험해보려는 의지는 생겨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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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38 | 1학기 시도 후 실패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zz*** | |
코로나로 수업 동영상 제작에 익숙해져서, 용기있게 거꾸로수업을 도전하였지만~ 실패. 2학기 전면등교로 다시 도전할 생각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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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37 | 영상을 보며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kk*** | |
영상을 보며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나아가는, 발전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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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36 | [나]는 없이 [교사] 라는 일만 남은 나에게 주는 위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s*** | |
퇴근 후 손가락 까딱하기 힘들 정도로 진이 빠지는 날이 계속되다보니 학교에서 성장하고 의미를 찾기는 커녕 학교와 아이들이 나를 갉아먹는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 느낌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런 연수가 필요했었나봅니다. 교사이기 이전에 인간으로 나를 돌아보게되네요. 고민이 계속되다 보면 철학이 되리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힘을 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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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35 | 블렌디드 수업 연수 후기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
ji*** | |
코로나19 상황에, 또는 앞으로도 이러한 학습이 많이 이루어질 수도 있는데, 이 연수를 통해 블렌디드 수업에 대하여 어렴풋하게나마 알 수 있는 기회라서 좋았습니다. 7월 중순 이후에도 복습할 수 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어떤 차시는 자주 끊겨서 껐다 켰다를 반복해도 잘 안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점은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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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34 | 코로나로인해 디지털에 더욱더 노출되는 요즘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kk*** | |
코로나로인해 디지털에 더욱더 노출되는 요즘 걸맞는 연수였습니다. 특히, 크리에이터를 위한 실천 가이드를 통해 디지털 미디어 세상에서 교사, 그리고 학생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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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33 | 온라인 수업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 수업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je*** | |
코로나 19로 교육현장의 변화는 혁신 이상으로 급하게 다가왔다. 준비할 여유도 없이 시작하게 된 온라인 수업.. 첨엔 너무 막막하고, 교육자로서 자괴감에 힘들어 한 적도 있었지만 1년이 훌쩍 지나고 학생도 교사도 적응이 되어가는 모양새이다. 하지만 여전히 오프라인 수업에서 기대되는 내실은 온라인에서는 충족하기 어려운 형편이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작은 답이라도 찾은 듯한 느낌이다. 작년에 온라인 수업을 많이 했던 고3 학생들을 올해 맞아 보니 학생들의 학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이 오히려 퇴보한 것 같은 실망감이 확 들었다. 교육의 본질은 온라인 수업이든 오프라인 수업이든 같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생이 수업의 내용을 자기 것으로 체화하고, 스스로 공부할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하는데, 온라인 수업에 대한 기존의 연수나 책들은 온라인 수업의 기술적인 면을 너무 강조하여 교사들의 자괴감을 더욱 부추기고, 컴퓨터나 기술 교사들에 대한 열등감만 키워주는 것 같아 씁쓸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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