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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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25 | 힐링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f*** | |
시간에 쫒겨 속성으로 수업진도를 완성했지만 다음에 시간날 때 꼭 들어야겠다라고 느낀 연수입니다. 좋은 글귀들이 많았고, 저 또한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공감이 되고 힐링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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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24 | 아직 많이 부족한 교사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na*** | |
교사 생활을 오래 해왔지만 운이 좋게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를 만난 적이 없었습니다. 저학년 교사라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저에게 꼭 필요한 연수였습니다. 언젠가 만나게 될지 모르는 아이를 위해 복습하고 더 알아가야겠습니다. 모처럼 좋은 연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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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23 | 가짜 뉴스에 속지 않는 방법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ys*** | |
가짜뉴스와 나쁜 뉴스에 속지 않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아주 유익한 정보입니다. 이런 내용들을 학생들에게 알려주어 학생들이 언론에 대한 비판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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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22 | 나의 부족함이 보일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u*** | |
나의 부족한 부분이 보이고 움츠려 지려고 할때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었씁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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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21 | 믿을 수 있는 뉴스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ys*** | |
라쇼몽 현상에 대해 흥미있게 연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레기와 기더기라는 언어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억강부약이라는 말을 통해 강한 자를 억누르고 약한 사람을 도와주는 역할을 우리나라 언론사들이 했으면 합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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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20 | 학습무기력에 빠진 아이를 이해하고 돕게 만들고 싶은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sk*** | |
1학년인데 벌써 학습무기력에 빠진 아이들이 4명이나 있습니다. 1명은 너무 어렸을 적에 시작한 잘못된 한글교육으로 한글에 대한 거부감을 가졌고, 3명은 주의산만으로 인해 전체 수업으로는 수업이 되지 않는 아이들입니다. 다인수 학급에서 다른 아이들을 지도하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벅차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없었고 사실 막막하기도 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일단 아이의 마음을 열어야 할 것 같고, 아이의 발달 단계를 살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마다 발달 단계가 달라서 못하는 건데 잘하는 아이의 수준에서 잣대를 댄 게 아닌가 하고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학습이 더딘 아이들은 일대일학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연수 후 홍인재 선생님이 쓰신 [읽지 못한는 아이들]책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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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19 | 수업 디자인의 중요성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u*** | |
수업디자인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단위 차시의 수업 방법론보다 통합적 수업 디저인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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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18 | 블렌디드 러닝에 한걸음 다가갔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
yu*** | |
블렌디드 러닝이 어렵다고 느꼈었는데 실습위주로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수업을 구성해서 원격수업에서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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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17 | 마음이 위로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u*** | |
신규교사라 수업하고 아이들과 지내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는데 이제 스스로를 칭찬하며 토닥여줘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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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16 | 자양분을 흠뻑!!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ky*** | |
전 학교의 선생님은 아니지만 마을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끔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대할 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아이를 진심으로 존중하려는 마음을, 기본으로 지니고 임하려합니다만, 부족함도 많았을 것입니다. 이번 연수는 제가 생각하는 기본에 튼튼한 자양분을 흠뿍 뿌려 준 느낌이었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주는 어른으로의 마음가짐을 다시 다져보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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