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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1936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연수 후기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my***

나를 포함한 기성세대보다 훨씬 디지털을 잘 다루고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고 있는 요즘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리터러시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과거에 내가 경험했거나 누리지 못했던 교육받지 못했던 부분들인지라, 실제 이런 교육과 연수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연수 강의자인 금준경 기자님께서 다양한 사례 및 미디어 제반상황들을 명쾌하게 설명해 주셨고, 그에 맞는 수업 예시를 열거해 주셔서 앞으로 활용 계획도 세울 수 있었다. 디지털시민교육의 일환으로 가장 필요한 내용을  명쾌하게 알려주고 있다. 단, 평가문항이 다른 연수에 비해 까다로웠지만, 모두 필요한 부분이었음을 뒤늦게나마 시인하게 된다. 오히려 상당히 알찬 연수임을 증명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41935 미디어 리터러시 연수를 마치고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bl***

미디어 리터러시가 정확하게 모르는 상태에서 듣게 된 연수였지만 여러가지 정보를 알차게 알게된 연수였다고 생각하며, 정보통신 관련 수업을 진행할때 여기에서 소개된 여러 가지 수업 방법을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로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41934 교사 실재감을 실천하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kk***

온.오프라인수업 유형과 상관없이  나라는교사가 무엇을 해야하고 하고자 하는지를 다시 생각하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실재감이란 개념을 걸 잘 이해 했으며,  2년째 함께하고 있는 학생들이 갖는 안전한 관계 형성이 저에게는 가장 와닫는 요즘입니다. 감사합니다~!

41933 선생님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w***

학교 또는 교실에서 겪게 되는 선생님들의 다양한 경험뿐 아니라 고민 그리고 감정을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직 생활이 20년이 넘어가면서 무뎌지고 아무 생각없이 그냥 그렇게 흘려 보냈는데 연수를 통해 내가 느꼈던 감정이나 경험을 다른 선생님도 겪었구나라는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정말 힐링이 되는 또 마음 편한 연수였습니다.

41932 정말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교사가 되고 싶은데 .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gl***

우리 반 아이 중에 이 연수의 내용을 적용하고 싶은 아이 얼굴이 떠오릅니다. 강사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운 것을 지속적으로 적용하고 실천하면서 참교사가 되기를 나에게 바랍니다.

41931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k5***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1930 교사 실재감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k5***

교사 실재감에 대해 고민해 보게 하는 연수입니다.

교사의 존재 이유, 가르치는 내용이 갖는 의미, 학생들과의 관계 형성 등 평소 지니고 있던 물음표들에 대한 현장 선생님들의 적용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41929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ru***

학생들과 온오프라인을 번갈아가며 수업을 할 때 어떻게 해야하나 답답하고 막막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였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수업 사례를 접하고 나니 향후 온라인 수업이 병행되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잡았습니다. 수업 운영시 구체적인 사안이 궁금한 강의도 많았지만, 나름 다시 보고 연구해 보려합니다.  

41928 블렌디드 수업 이해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kk***

코로나 상황에 수업에 대한 고민이 깊었는데 여러선생님들의 수업방법을 통해 블렌디드 수업을 잘 이해 할수 있었으며,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를 받고 용기도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41927 나의 수업을 되돌아보며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dm***

항상 나의 수업에 빠져 사는 한 교사로서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은 생각과 함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가슴 속에 무언가를 자극이 되었고 교사로서 남은 열정을 깨워놓은 연수였다.

모든 것이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생각하며 더더더 공부하며 학생과 함께하는 교사로 지내고 싶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