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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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96 |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jo*** | |
막연하게 생각했던 개념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금준경 기자의 실제 강의를 접할 수 있는 귀한 연수인 것 같아요.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팁들을 얻었습니다. 강력 추천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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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95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mi*** | |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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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94 |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mi*** | |
갑작스런 온라인수업 상황을 맞닥뜨린 후 교수학습지도의 방법적인 면과 양질의 컨텐츠 확보나 제작 등에 관심이 치우쳤었다. 그러면서도 늘 무언가 부족하고 무언가 잘못된 것 같은데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막막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어느 정도 해답을 찾게 되었다. 온라인 수업이든 대면수업이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사는 지식의 전달자가 아니라 진정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하는 존재라는 것인데 그것을 놓치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는 교사로서 가장 중요한 역할과 존재의 가치를 놓치지 않도록 나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이 연수에서 제시한 네 가지 실천원리를 잘 적용해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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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93 | 새로운 자극을 받았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le*** | |
중1 자유학기제 수업을 몇년 간 해오면서 수업 준비가 어려웠습니다. 자료 준비에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려다 보니 힘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 중 자료 준비에 너무 많은 힘을 들이지 말라는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아직도 수업을 교사 위주로 진행하고 있지는 않았나 되돌아보고, 수업의 많은 시간을 학생들에게 돌려주도록 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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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92 | 온라인수업에 막연했는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ta*** | |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사례도 다양하고 생각해볼 내용도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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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91 | 위안이 되는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ky*** | |
들으면서 이해받고 위안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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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90 | 교사실제감 연수란?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jo*** | |
가족 중에서 교사실제감에 대해 교수님과 함께 하는 연수에 참여하는 것을 보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또 궁금하기도 했는데 온라인 연수과정이 신청 안내를 접하게 되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하면서 우리가 늘 중요하다고 여겨 왔던 내용들을 쉽게 잊고 지나쳤던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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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89 | 디지털 시대에 꼭 필요한 연수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fe*** | |
요즘같은 디지털 시대에 꼭 필요한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어릴때부터 유튜브, 인터넷 등에 노출되어서 자란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특히 가짜뉴스와 혐오 표현 등이 넘치는 시대에 가짜 뉴스를 구별하고,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디지털 시민 교육에 대해 좀 더 알게된 유익한 시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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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88 | 연수를 마치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bl*** | |
학교라는 삶 속에서 어떻게 민주주의를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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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187 | 배움의 공동체 -수업 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gi*** | |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연수는 1시간 숭업에 답긴 수업철학과 실천의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21세기 교육혁신으로 나아가는 방법과 교육전문가로 성장해 가는 교사의 길에서 만날 수 있는 성찰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다양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사례를 통해 교육적 상상력을 높이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어떤 모습인지,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질 높은 배움이 무엇인지를 뚜렷하게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배움, 그 자체가 디자인이며, 기술이 아닌 교사의 온 삶을 통해 실천해온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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