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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2437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e***

마을교육공동체의 개념을 비롯해서 전체적인 모습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42436 진정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를 꿈꾼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cs***

연수를 지원한 이유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였습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진정한 학교 자치를 행하고 있는 학교를 보지 못했고, 학교 민주주의 역시 제대로 이루어지는 상황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와 비슷한 내용의 연수와 각종 공문에 의해 시행하라는 것들을 많이 보아 왔지만, 항상 느꼈던 것은 학교 자치를 해야 하고, 학교 민주주의를 이루어야 한다는 말뿐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학교 자치나 학교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 모두의 중요성을 이야기 해야 하는데,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교사들이 뭔가를 해야 한다는 관점으로 모든 것이 진행되는 것 같았습니다.

 

고민을 했습니다.

진짜 윗분들은 학교 자치와 민주주의를 바라는 것은 맞을까?

그런 것을 하려고 하고 있다는 형식만 취하려는 것은 아닐까?

실제로 학교에서 뭔가를 자주적으로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상급기관에서가 하는 제약이 많습니다.

자치를 하기 위해서 상급기관이 보내주는 공문의 방법대로 하라는 것이 자치일까요?

그것이 민주주의가 맞을까요?

 

그래서 하게 된 생각이 학교 자치와 학교 민주주의를 이루는 길은, 학교를 그대로 내버려두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자치인데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하니 그것이 자치가 될리가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학교 자치를 위해 학부모들까지 학교로 불러들이는 것도 학교 자체에서 판단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상급 기관에서는 그것이 좋으니 하라고 강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강제라는 형태가 아닌 것처럼 강제하는 형태로 이루어지지요.

 

이번 연수를 통해 그 고민을 더 하게 되었구요. 

정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상명하복식으로, 교사를 수단으로 여기는 시스템에서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많은 고민을 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진정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를 꿈꾸는 계기.

42435 선한 교육의 뜻을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s***


이제 첫 발걸음을 내걷기 시작한 저희 마을교육공동체에 방향성과 지표를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을교육공동체 활동가로써 마을 주민과 학교와, 아이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건강한 활동을 진행하여

 

선한 교육의 뜻을 함께해야 하겠습니다.

 


42434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xl***

작년에 처음 시작되는 온라인 수업에서 나름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고 노력하여 안정적이고 긍정적인 온라인 수업을 운영했다고 생각했지만,

올해는 오히려 작년보다 온라인 수업 운영의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4학년과 다른 6학년이라는 학년 차이에 두고 지식 전달과 채점과 출석 등의 부분에 더욱 집중하게 되면서 학생들과의 관계형성을 소홀히 하고 긍정적 피드백이 줄어들며 온라인 수업에서 교사의 실재감을 형성하지 못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여름 방학 동안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비대면, 대면 수업에서 학생과 교실에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과 성찰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2433 학교 자치를 알아가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e***

학교 자치에 관심이 없었는데 학생 교사의 자율성에 따라 민주적으로 학교를 이끌어가는 내용을 듣고 많은 것을 깨우쳤습니다. 학생 중심, 학생들의 이야기, 교사들의 이야기, 학부모님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더 나은 학교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겠다고 다시 다짐해 봅니다.

42432 배공을 실천하기 위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ta***

배공을 실천하기 위해 항상 생각은 하는데, 생각처럼 잘 되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전 학교에서 몇년간 배공 연수도 참여하고 학교 전체는 아니더라도 학년이 전체가 배공을 해보니 좋더라구요. 

앞으로 계속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42431 연수후기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mi***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학급에서 토론이 일상이 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삶의 문제를 토론으로 해결할 수 있는 토론하는 학급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2430 연수후기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mi***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학급에서 토론이 일상이 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삶의 문제를 토론으로 해결할 수 있는 토론하는 학급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2429 토론이 좋아요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yh***

이영근 선생님의 토론이 좋아요 라는 책을 구입해서 읽고 있었는데요. 마침 관련 연수가 있어서 함께 듣게 되었습니다. 

토론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무작정 해본 경험이 있는데요. 본 연수를 들으면서 다양한 토론에 대해 기본적인 개념을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직 아이들과 해보지는 못했지만 2학기에는 본격적으로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2428 민주주의 교육은 교사부터 실천하는 자세 필요성 대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om***

교실이라는 공간은 비어있다. 비어있는 공간에서 교사들이 채워야 할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삶의 체험이라는 가치를 채워 넣어야 할 공간이다. 그러니까 모든 교사와 학생이 삶과 관련된 수업을 함께 토의 하고 협의하여 삶과 관련된 내용들로 채워 넣었을 때 진정한 배움과 수업이 될 것이다. 과연 지금의 교육은 그럴까?

옛부터 내려오는 교수.학습을 제대로 실천했으면 지금의 배움의 공동체라는 단어가 나왔을까? 교수와 학습이 동시에 일어나도록 교육이 이루어졌다면 말이다. 교수만 있었고 학습은 없는 교육에서 민주주의를 과연 실천적으로 배울 수가 있을까?

배움의 공동체 역시 모두가 배워서 나누는 일인데 구호만 그칠 것이 아니라 실천적인 삶과 연관된 교육이 이루어져야 살아있는 교육이 될 것이며, 사회에 나가서도 바로 쓸모있는 교육의 기초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