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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3014 연수를 들으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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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스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던 상태였습니다.

아이들의 무기력을 이해하며 저 스스로에게도 위로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3013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연수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a***

코로나시국에 학생이나 교사나 모두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데,

다시금 주제의식과 나를 되돌아보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또한 시와 그림, 인문학과 연계하여

마음에 와닿고 힐링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동료교사나 학생들로 부터 마음을 다칠수도 있지만

또 그들로 인해 치유가 가능함도 알았습니다.

주변에 많이 추천해주고 싶은 연수입니다.

 

43012 연수를 마치고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gl***

선생님들 모두가 갑작스럽게 경험하게 된 비대면 수업에서 관계형성의 중요성, 피드백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그런 중요성을 아는 것과 실제 현장에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계속 관계형성과 피드백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할 텐데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지치지 않고 2학기에 화이팅하기를 바래 봅니다. 

43011 배움의 공동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t***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반복하여 보면서 배움이 있는 교실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집니다.

43010 위로와 위안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a***

교사로서의 첫걸음을 기억하되

지금 자신의 모습도 인정하고 지친 자신도 다독여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연수였습니다.

 

지금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교사들이 있다는 것에 공감이 되었고

곳곳에 동료들이 있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삶속에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그것이 학교에서의 열정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학교안의 공동체가 더 활성화 되기를 바래봅니다.

 

연수를 개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3009 제 수업의 변화의 계기가 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ra***

배움의 공동체....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용기나 부족하여 시도하지 못했던 저경력 교사입니다.

비록 직접적으로 배공에서 수업에 대한 배움을 가지지 못하였지만...

다양한 교과 교사들의 수업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이 연수를 통해 간접체험하면서,

제 수업도 변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매우 신기합니다.....

수업을 변화하고 싶어집니다....

배공에 감사드리고 연수로 수업을 보여주신 많은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43008 연수 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e***

'프로젝트 교수법'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보았었고, 실제 유치원에서도 사용하고 있던 교수방법이라 낯설지는 않았지만

PBL의 교육적 가치와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더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서 좋았습니다!

연수가 이론과 실제 부분을 모두 다루어줘서 온라인 강의지만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 강사가 한 분이 아니라 여러 분이 강의를 해주셔서 다양한 면을 볼 수 있어서 유익하였습니다!

다만, 초 중 뿐만 아니라 유치원 적용 사례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43007 프로젝트 학습 연수 잘 들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a***

사례로 하나씩 하나씩 볼 수 있어 프로젝트 학습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의견을 교환하는 과정을 통해 함께 배우는 느낌이었습니다.

43006 휼륭한 연수입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is***

강의식 수업에서 벗어나고자 다양한 연수를 듣고 많은 선생님들의 수업 방법을 따라하지만 어느새 또 강의식이 편한 모습을 자주 봅니다.

프로젝트가 일회성의 과제 학습이 아니라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유도하고 충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구성되기 위해 교사의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 연수였습니다.

현장 연수를 담은 온라인 연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연수는 오히려 현장의 생생함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43005 제목보고 신청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dl***

요즘 무기력한 학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그런 아이들을 도와줄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의 고민에 대한 해답이 있을 것만 같은 제목을 보고 신청했습니다.

 

역시 아이들은 잘못이 없네요.. 모두 어른 탓이었네요..

 

결자해지.. 해결도 어른들이 해야지요..

 

얘들아~ 못난 어른이 되서 어린 너희들에게 상처 줘서 미안해. 실패해도 괜찮아. 그게 인생이란다.